표상:이 세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13명의 권력자들
아키타입:인간들의 집단 무의식을 규정하는 존재들
표상: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실존 인물들
아키타입:역사속 어느 시점에선가 승천한 사람들
표상:죽으면 다른 사람이 빈 자리를 채움
아키타입:한번 자리가 채워지면 조금이라도 겹치는 아키타입은 승천하지 못함. '스승'이 있으면 '교육자'는 생겨나지 않는다. 하지만 아키타입이 도로 인간으로 끌어내려지는 경우도 있음.
표상:13시대에는 언제나 13명의 표상이 있다.
아키타입:333명의 아키타입이 채워지면 세계는 그걸 기반으로 재창조된다. 그 와중에 살아있던 놈들은 죠죠6부처럼 다 죽음.
표상:표상이 직접 막 나타나고 그러냐? 사실 13시대 안읽어봐서 모름
아키타입:너무 상위의 존재이고 너무 거대하기 때문에 인간사에 시시콜콜하게 직접 개입하진 못함.
표상:플레이어는 자기 캐릭터가 영향받는 표상들 골라다 뭐 판정해서 이야기에 영향주고 그런다며?
아키타입:아키타입이 제시하는 면모에 걸맞게 행동할수록 여러가지 권능을 누릴 수 있음.
표상:룰북에 다 나오고 로타링처럼 자작해도 됨
아키타입:룰북에 나오는건 전부 예시도 아닌 걍 예제고 니 꼴리는대로 하면 됨
표상:자작하면 자작 판타지 세계가 완성됨
아키타입:자작하면 세계'관'을 표현할 수 있음.
이녀석 설마 군대가서 군대공부할 생각이냐
표상도 자기가 스스로 나타나진 않음. 대리인을 내세우거나, 변장해서 나오거나 그러지
기관장치의 달빛 갈퀴랑 피칠갑 기사가 이상한 놈들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