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도 탐험의 목적이 철저하게 \'부\'였던걸 보면 별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저 일반 용병, 용역들은 고용모집하고 있는 곳을 찾아가 계약했고,
콜럼버스는 직접 이사벨1세를 찾아가 나를 고용해달라고 요구했다의 차이정도?
크게 차이는 없다고 봄.

물론 모든 탐험가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들도 다른 형태의 보상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일한다는 것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같다고 봄.

이 모험가에 대한 생각은 개인차가 있을수있고 지극히 주관적인거겠지만
현재 내 생각은 이거임.

판타지의 모험가는 용병/용역과 별다르지 않다.

나도 사실 좀  고민하고 혼란스러웠는데,
념글보고 좀더 이쪽 생각이 확고해진 느낌임.
로망이 없다고 욕하면 어쩔수없긴 하지만


물론 주관적인거라 정답은 없겠지만,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듣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