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지는 아니고 그냥 잡생각.
아래글에 위험한 일하면 광부도 모험가냐?
라는 글을 보면서 좀 더 생각해봤는데.
모험이 다루는 위험은 단순히 행위적인 위험이라기 보다는,
미지의 위험이라는 분류로 넣는 게 맞는거 같다.
그렇게 생각해보자면, 모험가라는 직종은 단순히 몹을 잡는 일이 아니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각종 지식과 기술이 준비되어 있어야 할테고,
한사람이 모든것을 잘하기는 어려우니,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이 역할을 나눠 맡아서 모험가 집단이 되는게 개연성이 있는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니 '파티'라는 개념도 말이 되는거 같고...
길드란건 이런 파티원 중개 사이트 역할로 시작되면 그럴듯 하지 않을까?
아래글에 위험한 일하면 광부도 모험가냐?
라는 글을 보면서 좀 더 생각해봤는데.
모험이 다루는 위험은 단순히 행위적인 위험이라기 보다는,
미지의 위험이라는 분류로 넣는 게 맞는거 같다.
그렇게 생각해보자면, 모험가라는 직종은 단순히 몹을 잡는 일이 아니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각종 지식과 기술이 준비되어 있어야 할테고,
한사람이 모든것을 잘하기는 어려우니,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이 역할을 나눠 맡아서 모험가 집단이 되는게 개연성이 있는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니 '파티'라는 개념도 말이 되는거 같고...
길드란건 이런 파티원 중개 사이트 역할로 시작되면 그럴듯 하지 않을까?
거기에 더해서 영국에서 콜럼버스한테 왕창 투자한거 마냥 모험의 결과물에 이득을 기대하는 클라이언트랑 이어주는 역할도 할 수있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