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극혐이랄 건 없는 거 같은데. 그냥 아 그렇구나... 하는 수준이고. 특정 상황에서 납득하기 어렵다 같은 건 드물게 있는데, 그게 늘 그런 것도 아니고, 크게 문제가 되는 거 같지도 않음. 개인 취향인데 안 맞는 애들이 극성스럽게 이야기 하는 부분들이 눈에 띄어서 그런거 아닐까. 걍 잘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ㄴ이 댓글도 개인취향 아니냐? 결국 통계자료라도 따로 모아놓지 않으면 모르는 일임
특별히 극혐이랄 건 없는 거 같은데. 그냥 아 그렇구나... 하는 수준이고. 특정 상황에서 납득하기 어렵다 같은 건 드물게 있는데, 그게 늘 그런 것도 아니고, 크게 문제가 되는 거 같지도 않음. 개인 취향인데 안 맞는 애들이 극성스럽게 이야기 하는 부분들이 눈에 띄어서 그런거 아닐까. 걍 잘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ㄴ이 댓글도 개인취향 아니냐? 결국 통계자료라도 따로 모아놓지 않으면 모르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