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더 트랜스그레션
작업은 시작했는데 지지부진. 컨셉은 대충 잡은 것 같다만 아직 제대로 정리를 안 함. 어쩌면 팬 라인이 다 그렇듯이 그냥 대충 이리저리 건들다 흐지부지 될지도
대신 예고된 변화의 양은 다른 것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많음.
프린세스: 더 호프풀
그냥 발빠르게 전환하고 끝. 하지만 바뀐 게 거의 없다. 도덕성 수치 약간 건드린 게 끝. 라인별로 2판 변경이 진행될수록 뜯어고치는 게 많아져서 더 아쉽다. 계속 업데이트는 하고 있지만 주로 주문 추가 및 오류 수정, 밸런스 조정이라...
레비아탄: 더 템페스트
룰의 얼개는 거의 완성된 상황이고 세부적인 디테일을 채우는 중. 1판에 비해서 발전된 것도 많고 주제나 분위기도 많이 달라짐. 이 정도면 리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리뷰할까 고민 중.
드래곤: 디 엠버즈
원판이 좀 흐지부지한 상황에서(근데 완성은 됨, 버전 3까지 나옴. 그 뒤로 업뎃이 없어서 그렇지.) 2판 나온 김에 아예 드래곤 리킨들드라고 리부트를 해버림. 대충 상황은 레비아탄 더 템페스트랑 비슷. 근데 저쪽에 비해서 좀 많이 부실한게(레비아탄은 인테리어가 없는 집이라면 이 쪽은 딱 철골만 올렸다는 느낌) 흠이고 인기도 별로.
사이렌: 더 드라우닝
1판 때 작업하다가 손 놓은 걸 2판에서 재작업. 거의 다 완성. 프린세스 더 호프풀이랑 동일한 수준. 다만 세부적 조정을 아직 하는 중.
락샤샤: 더 킹덤
이건 뭐냐하면 악명높은 체인징 브리드 1판을 2판에서도 써먹을 수 있게 아예 독립 라인으로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인데, 진행도는 역시 철골만 올려놓은 상태.
네? 체... 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