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이야기하지도 말고, 기분나쁘게 이야기 하지말고 ㅇㅇ


이유를 이야기해서 오히려 참가자들에게 안좋을것 같다면, 이유를 말하지말고 나간다고만 말해도 돼.


절대 내가 나가는 이유를 참가자들한테 납득시킬려고 들지도 말고, 인정하게끔 하게 하지도 말고.


대화와 합의로 좁혀지면 가장 베스트겠지만, 그게 안되니까 나갈 결심까지 한거겠지?


거절은 죄짓는것도 아니고, 심하게 죄책감을 가질일도 아니야.


오히려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다음에 만나도 얼굴 안찌푸릴수 있는 방법이더라.


그걸 하기 싫어서, 보편적인 취향이 어떻고 이런 주제는 불편한데 왜 해서 날 기분나쁘게 하느냐. 네가 잘못한거다 그럴 필요가 없음.


그냥 용건만 간단히, 기분안상하게 거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