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에게 상황을 물어봐서 같이 묘사하는 방식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마스터가 무조건 만들어 놓은 내용으로만 진행해봤는데


은근히 그런 방식도 쓰이는것 같아서 말이야.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