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라기보단 서플먼트? 에 비슷한가? 세부 사항같은건데
대충 판타지 그대로 현대로 옮긴... 뭐 그런 부류임. 섀도우런을 2018년으로 옮긴 느낌?
여튼 아이디어가 필요한게 뭐냐면 독임. toxic 던지 poison이던지
제조방법이나 비용 사용 수단은 에어로졸, 주사, 암살형(우산에 바르고 쿡 찍기), 총탄형 등등 이것저것 나왔는데 정작 독의 효과를 못 정하고 있음.
단순히 죽인다는 너무 심심하잖아?
지금 종류가 네가지인데
• 타기트 기름 (투여): 대상은 가벼운 잠에 빠집니다.
• 박혈초 (접촉): 대상은 독이 풀릴 때까지 피해에 -1d4를 받습니다.
• 황금근 (투여): 대상은 약이 투여된 후 처음으로 본 존재를 믿을 만한 친구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존재가 친구답지 않은 행동을 하면 효과는 풀립니다.
• 뱀눈물 (접촉): 대상에게 피해를 가하는 사람은 피해 주사위를 두 번 굴려서 그 중 높은 쪽을 취합니다.
ㅇㅇ 던월꺼 네가지 가져옴 한 열종류면 모든 세션 내내 넉넉히 쓸거 같은데
뭐 아이디어 없을까?
T바이러스
독이야 효과야 많지. 울렁거림 혹은 역겨움상태를 지속시키다가 진이 다빠져서 약화상태가 된다던가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시작되서 척추가 마비되서 꼼짝도 못하는 마비독이라던지
정신을 잃고 잠시후 버서커상태에 빠뜨리는 독/속이 울렁거려 평형감각이랑 이동에 불편을 주는 독/탈진시켜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 독/팔이나 다리(명중부위)에 마비, 시간이 지나면 전신으로 퍼지는 마비독
ㄳㄳ 4개 나왔다
남은 두가진 내가 짜야지
달콤하고 시원해서 뿌린 그것을 핥거나 먹고싶어지게 하는 독/ 시간감각을 뒤트는 독
ㅇㅋ 열가지 완성!
최근 패파에 독 관련 서플이 나오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