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사서 한 10권씩 가방에 넣고 다니니까 슬슬 어깨에 감각이 없다. 룰북이 진짜 무기로 쓰인다는게 실감이 나네.여튼... 이번에 제일 감명깊게 봤던건 스타터 팩이란거였다.말그대로 TRPG스타터 팩인데 안에 시나리오와 함께 레디메이드인 디자인 예쁜 시트나 캐릭터 토큰, 몬스터카드나 맵들이 들어있는 세트였다.솔직히 우리나라도 시나리오집 낼꺼면 이리 만들면 좋을것 같음.
소월 스타터팩은 2도 있음. 아니 확장판인가?
지금 아마 D&D 5판 스터터팩도 팔고 있을 거고, 패파는 나왔던가 곧 나오던가 할 것...
존재는 알고있었는데 직접 서점에서 판걸 보니 지릴것 같은 느낌이더라.
그러고보니 소월 스타터 확장 2개 나왔네
소월 스타터셋 진짜 괜찮음
그거 소드월드니까 가능한 걸텐데
패파도 비기너 박스 있지 않나
요즘 스타터셋 파는게 유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