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 스웜이 아니다. 파이어 볼트다."
다 보고나서는 이런말을 하는 놈을 다음 세션에서 내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PG 이야기. 실제로 RPG 내에서 포프와 같은 PC를 한다면 높은 확률로 죽창을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타이는 엥? 혈통의 비밀? 이거 완전 소서러 아니냐?
"메테오 스웜이 아니다. 파이어 볼트다."
다 보고나서는 이런말을 하는 놈을 다음 세션에서 내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PG 이야기. 실제로 RPG 내에서 포프와 같은 PC를 한다면 높은 확률로 죽창을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타이는 엥? 혈통의 비밀? 이거 완전 소서러 아니냐?
타이의 대모험이다 이놈아~~ - dc App
ㄴ 아니... 아무리 봐도 포프가 진짜 주인공인데... 타이 그거 완전 혈통빨로 나대는 소서러고 포프는 노오려어어억파 위저드잖어~
초반엔 타이도 정통파 주인공 같은 느낌이었는데 용 파워 생기면서 혈통빨 이미지가 오버랩되는 바람에 그만;
비슷한 예로 나루토와 록리가 있다
포프의 대모험임
아죠씨 요새는 나루토와 록리로 예시를 들어야 알아 먹는다고요.
어차피 여기 다 군필여고생이라 나루토 보다 포프와 타이가 더 익숙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