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hp는 난 항상 10으로 정하고 있거든.
용 말고 리치나 고위사제랑 융합한 악신이나 전부 hp는 10

그래서 적당히 얻어맞거나 기믹을 작동시키거나 암튼 뭔갈 성공하면 패턴이 변함
조우 패턴>전투 패턴>발악패턴
대충 요렇게? 가고 발악패턴에서 누적데미지가 10정도 되면 죽이거든.
굳이 10인 이유는 그냥 한자릿수 데미지보다 임팩트가 강해서... 두자릿수 데미지! 보스 사망! 하는게 임팩트가 살잖아
hp5정도로 떨어졌는데 안 죽으면 비실비실해졌다는 묘사정도 추가하고.

음 문득 내가 하는 방식이 잘 하고 있는건지 의문점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