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걸 마스터링하겠다는 생각은 도저히 안들고일단 5판부터 사야지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나온대서 기대중인데 패파를 살지 말지는 킹메이커 나온 다음에 고민해봐야겠다근대 부산 TR에 패파 돌리는 팀이 있긴 할까...?
플레이어는 코어북만 있으면 됨
본인이 특정 캐릭터 옵션 필요해서 서플 쓸거면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그거야 GM과 알아서 해야 할 문제고...
코어북에서 직업 어디까지 고를수있음? 개인적으로 알케미랑 사이킥이 땡기던데
둘다 서플임. 알케미스트는 Advanced Player's Guide, 사이킥은 Occult Adventures
다만 PF는 룰적인 내용은 SRD로 모조리 공개된 상태라서 서플 내용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금방 나옴
출판사에서 관리하는 TRPG 기반 공식 포맷에서는 실물 지참해야 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런거 없으므로... GM이 어디까지 서플 풀어주는지가 더 중요할듯
원래 그런 건 "필요한 거만 사는 거"임.
난 그냥 험블번들 풀린 거로 사고 나머지는 srd 사이트 쓰는데.
애초에 패파는 srd에 게임 데이터 전부 공개되어있으니 삿시말고 프린트 ㄱㄱ
패파는 공개룰이라서 어드벤처 빼고는 룰북 살 필요가 없다 d&d랑 달라
사실 웹으로 공개된 PRD나 SRD만 있어도 아무 문제 없음. 사고 싶으면 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