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는 유달리 마음에 안든다. 애덜이 뭔가 고민도 없고 설정도 우왕 우리 잘남 ㅋ으로 점철된 느낌임.
꼭 \"내가 맞았지만 사실 내가 이긴거임\"하는 아Q를 보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