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가 나에게도 말해주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 온전한 타인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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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캐릭터가 나에게도 말해주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 온전한 타인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때 말야" 이 부분 별생각없이 말한 걸 수도 있는데 되게 느낌있다. 진짜 pbp와 턀을 즐기는 인간이라는게 저 한줄에서 느껴짐.
QwE(112.187)2018-01-18 21:44
"아니, 라그나 님. 그걸 저랑 상의도 안 하고 정하시면..."
ROTARING(rpg7754)2018-01-18 22:33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질까봐 조마조마한 방식인거시다
ROTARING(rpg7754)2018-01-18 22:34
ㄴ그것까지 감안하고 얘기한것같음. 자기 캐릭터가 온전한 타인이고 나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상황이 그런 상황을 말하는거 아니겠어? 실제플에선 꽤나 민감해질 수 있는 부분인데, 아무리 그런 상황이 살짝 전제될 수 있는 pbp라지만 저런 열린태도를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는게
"내 캐릭터가 나에게도 말해주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 온전한 타인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때 말야" 이 부분 별생각없이 말한 걸 수도 있는데 되게 느낌있다. 진짜 pbp와 턀을 즐기는 인간이라는게 저 한줄에서 느껴짐.
"아니, 라그나 님. 그걸 저랑 상의도 안 하고 정하시면..."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질까봐 조마조마한 방식인거시다
ㄴ그것까지 감안하고 얘기한것같음. 자기 캐릭터가 온전한 타인이고 나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상황이 그런 상황을 말하는거 아니겠어? 실제플에선 꽤나 민감해질 수 있는 부분인데, 아무리 그런 상황이 살짝 전제될 수 있는 pbp라지만 저런 열린태도를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는게
세뇌당하는걸 즐기는 놈은 또 처음보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