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PBP에서

다른사람이 내 캐릭터가 느끼고 움직이는걸 서술할 때가 좋아

나도 안정한 내 캐릭터의 과거에 대해 써준다거나 해서

내 캐릭터가 나에게도 말해주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 온전한 타인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