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 이 글은 사족이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 재확인시켜주는 글이다. 이 글에는 새로운 정보가 없다.
또한 이 글은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며 내 개인적인 견해가 들어가있다. 이 글은 비판적으로 읽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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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나는 그날 창운당에서 플레이를 했다. 플레이 인원은 나를 포함한 네명이었고 그 세분은 나와는 달리 카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분들이었다. 같이 플레이 한 사람 중에는 "카페 스텝"도 있었다.
바로 옆에서는 사막여우님의 징계를 결정하는 회의가 진행되는데 옆에서는 한 스테프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그분이 당시 옆에서 벌어지는 스텝회의의 내용을 알고 계셨는지는 알 수 없음) 징계 결정이 정말 모든 스텝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된건지 매우 의문의 든다.
스텝들은 디씨인사이드 TRPG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면서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생각되며 (누군지 알 수 없는 스텝 : 여기 있는 ㅇㅇ 들은 다 유동닉이에요?) 대화 내용은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게 아니라 이미 결정된 처분을 사항을 어떤 내용을 공지하느냐를 정하는 것 같았다. (게시니안 : 공지에 디씨라고 쓸까요? / 광황 : 타사이트라고 써)
나는 사막여우님에 대한 징계는 부당했으며, 실제로도 부당한 과정을 거쳐서 결정되었다는 의심을 거두기 힘들다.
그리고 그 부당함이 소수 운영진만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어디까지나 본인의 개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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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글 : 이 글은 나의 개인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는이의 비판적인 시각이 요구된다.
괄호 안의 내용은 본인이 실제로 들은 내용이지만 구체적인 워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운영진의 입장이 더 빨리 나왔다면 이 글을 안 써도 되었을텐데, 유감이다. 나의 죽창은 두번 찌른다.
이제 플레이어 못 모아서 TRPG 못 하는건 아닐까...
턀갤에서 모아여..
턀갤에서 모아.
아카이브했다 :
http://archive.is/e8eOp
비추보면 티알클 스파이 있나?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티알클!
게시니안 : 공지에 디씨라고 쓸까요? / 광황 : 타사이트라고 써) 턀갤문학 나올듯...
근데 여길 모니터링 했으면 대체 카페운영에 지장을 어케줫다는가지 ㅋㅋㅋㅋ반응 별거 없던거 같은데 ㄷㄷ
괜히 나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몹시 들기도 합니다.
나대긴 무슨. 너같은 내부고발자가 세상을 바꾸는 불씨가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