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원서 직구해서 읽으면 머릿속에서 계속 영어로 생각날텐데 RP할때나 마스터링 할때나 뇌내동시번역하다 빡머가리 프리징걸려서 어버버거릴듯.
게다가 내가 심리학은 잘 모르지만 분명히 과학적인 설명이 가능한 현상일거같은데 모국어인 한국어로 연기할때보다 영어로 할 때가 덜 쑥스러운것 같음. 나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