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원서 직구해서 읽으면 머릿속에서 계속 영어로 생각날텐데 RP할때나 마스터링 할때나 뇌내동시번역하다 빡머가리 프리징걸려서 어버버거릴듯. 게다가 내가 심리학은 잘 모르지만 분명히 과학적인 설명이 가능한 현상일거같은데 모국어인 한국어로 연기할때보다 영어로 할 때가 덜 쑥스러운것 같음. 나만 그런건가.
댓글 6
영어 원어민이면 저게 맞겠지만 아니라면 영어로 하면 있어보이겠지 라는 사고회로에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
익명(61.32)2018-01-19 16:33
나도 원서읽는데 참가자들이 모두 영어권인게 아닌 한 한글로 하는게 훨씬 편하다
익명(220.67)2018-01-19 16:47
61.32/ 니 말이 맞는거같다
롣음앱(vui55)2018-01-19 16:54
220.67/ 경험자의 조언 ㄱㅅㄱㅅ
롣음앱(vui55)2018-01-19 16:54
어디서 원래 사람은 쓰는 언어마다 자잘한 성격이 바뀐다고 들은듯
ROTARING(rpg7754)2018-01-19 17:20
그래서 막 영어로 얘기할 때는 자신감 있게 하던 사람이 한국어 할땐 소심해지고 그런 경우가 있다고...
영어 원어민이면 저게 맞겠지만 아니라면 영어로 하면 있어보이겠지 라는 사고회로에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
나도 원서읽는데 참가자들이 모두 영어권인게 아닌 한 한글로 하는게 훨씬 편하다
61.32/ 니 말이 맞는거같다
220.67/ 경험자의 조언 ㄱㅅㄱㅅ
어디서 원래 사람은 쓰는 언어마다 자잘한 성격이 바뀐다고 들은듯
그래서 막 영어로 얘기할 때는 자신감 있게 하던 사람이 한국어 할땐 소심해지고 그런 경우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