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턴제를 안좋아 했었음.
근데 awe를 해보고, 댄디도 해보니까 턴제가 좋은거란걸 깨달음.
강제적으로 스포트 라이트가 돌아가면서 분배된다는건 마스터링에 굉장히 편함.
근데 물론 전투 한정이기긴 함...
뭐 어쨌든 awe에서도 전투 상황은 스포트 라이트 분배가 어려운 편은 아님.
전투상황이나, 급박한 상황에서는 느긋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옆에서 지켜본다는 선택지는 없기때문에, 그걸 염두에 두고 묘사를 하다보면 골고루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가야 함.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마스터링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음.
다만, 대화식 진행에서는 좀 애로사항이 많다.
댄디든 awe든...
대화는 보통 주도하는 사람혼자 말 다하고 끝나는거 같던데ㅡ
그래서 가능하면 대화장면은 안넣고 싶더라.
뭔가 괜찮은 진행방법이 있을까?
근데 awe를 해보고, 댄디도 해보니까 턴제가 좋은거란걸 깨달음.
강제적으로 스포트 라이트가 돌아가면서 분배된다는건 마스터링에 굉장히 편함.
근데 물론 전투 한정이기긴 함...
뭐 어쨌든 awe에서도 전투 상황은 스포트 라이트 분배가 어려운 편은 아님.
전투상황이나, 급박한 상황에서는 느긋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옆에서 지켜본다는 선택지는 없기때문에, 그걸 염두에 두고 묘사를 하다보면 골고루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가야 함.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마스터링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음.
다만, 대화식 진행에서는 좀 애로사항이 많다.
댄디든 awe든...
대화는 보통 주도하는 사람혼자 말 다하고 끝나는거 같던데ㅡ
그래서 가능하면 대화장면은 안넣고 싶더라.
뭔가 괜찮은 진행방법이 있을까?
무슨 AWE 룰을 사용하는지 궁금한데, 언제나 답안은 룰북에 있다. 삼각관계를 만드는 걸 강력히 추천함. NPC 하나를 동시에 두 PC와 완전히 다른 관계로 엮어넣는 것임. 대표적으로 A한테 B 좀 조져달라고 요청하는 게 있을 수 있지.
그리고 한 명이 한 장면을 길게 주도하게 된다면 그냥 씬을 단면처리해서 팍 끊고 액션 하나로 퉁친 다음에 그러는 사이에 다른 PC에게 벌어지는 일을 조망해볼 수도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