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당시에 꼬맹이라 댄디자체를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댄디룰을 바탕으로 만든거였더라. 하여튼 그땐 종족 자체가 직업이었음
난쟁이 -> 종족 자체가 전사. 피통도 제일 많고 대공기도 겁나 쎄서 좋았지만 다들 금삐까간지로 무장한 2p 인간전사 고름
엘프 -> 활 / 마법 / 칼 다쓰고 이뻤는데 고수용 캐릭이었음
성직자 -> 사기직업이었음
그리고 마법사는 지금에서야 안 되게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사실 ->+A(공격) 때 지팡이 대신 단검찌르기 나가는 모션이 가끔 핵죽창 데미지뜨는게 5%확률이고 이게 크리뜨는걸 구현했다고 누가 그러더라
알고나서 충격이었음
사실 더 충격은 섀도우 오브 미스타라가 아니라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라는 것... 플랜카드가 아니라 플래카드가 맞다는 것 만큼이나 충격적인 사실...
에고 쑥쓰러워라;; 미스타라의 그림자가 아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