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이 다들 창의적인 발상을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줘서 재밌게 끝난 것 같다.

 은신, 전투, 교섭 등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으니 이 팀으로 다음 이야기를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듯.


 처음 턀갤에서 글 쌀 때도 내가 가장 끔찍한 일을 많이 당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좋은 팀과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 같다.


 요약 : 턀하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