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캐릭터로 여기저기 다니는거임... 정착지 찾는 키노의 여행이나 구슬조각 찾으러 다니며 이런저런 일 휘말리는 이누야샤처럼
이건 어떨거 같냐?
ㄱㅊ
그게 장편이랑 뭐가 다름?
이건 복불복이라 뭐라 말할 수 없음
캠페인 국면을 대충 처리하는거지. 밑에 좀월에 쓴거 처럼 길게 안 쓰고 (드래곤볼 모으기/사혼의 구슬조각 모으기)처럼 대충 처리하고 돌리는 느낌일거 같은데
그렇게 진행하면 PL들이 '우리가 이걸 왜 하고 있는거죠'라는 의문이 나올때 뭐라 해야 할지 정도는 생각해둬야지
그럼 결국 장편이 되는데 그 타이밍이 언제 오느냐의 문제라 복불복
왜 하냐니... 그걸 물으면 안 되지. 가영이랑 미륵이 사혼의 구슬 안 모으면 나라쿠가 세상 집어삼키고 멸망하는데
저건 이유를 묻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지겨워진다는 뜻이잖아
보통 그런 걸 상시플이라 부르는 것 같던데
ㄱㅊ
그게 장편이랑 뭐가 다름?
이건 복불복이라 뭐라 말할 수 없음
캠페인 국면을 대충 처리하는거지. 밑에 좀월에 쓴거 처럼 길게 안 쓰고 (드래곤볼 모으기/사혼의 구슬조각 모으기)처럼 대충 처리하고 돌리는 느낌일거 같은데
그렇게 진행하면 PL들이 '우리가 이걸 왜 하고 있는거죠'라는 의문이 나올때 뭐라 해야 할지 정도는 생각해둬야지
그럼 결국 장편이 되는데 그 타이밍이 언제 오느냐의 문제라 복불복
왜 하냐니... 그걸 물으면 안 되지. 가영이랑 미륵이 사혼의 구슬 안 모으면 나라쿠가 세상 집어삼키고 멸망하는데
저건 이유를 묻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지겨워진다는 뜻이잖아
보통 그런 걸 상시플이라 부르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