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호러랑 엘드리치 호러로 크툴루에 흥미가 생겨서 coc 입문했습니다

트위터나 다른곳 찾아봤는데 저랑 좀 안 맞는거 같아서 디씨로 들어왔습니다


해본 시나리오는 붉은 서류들, 독 스프, 죽음의 빛, 유령의 집, 이름 기억 안나는 시나리오 (항구도시에 뱀파이어한테 뒈짖한 시나리오)

정도고 제가 했던 조사자는 전부 죽거나 미쳐버렸습니다.

지금은 난파선 시나리오 진행중인데 아마 또 뒈짖할거 같습니다.


여기 좋은 정보 많이 올라오는거 같으니 눈팅하고 조용히 추천만 누르겠습니다ㅎㅎ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