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캠페인 초반에 드래곤본을 죽였다 드래곤에 잘못 걸려서 시트가 단체로 찢겨나가는 바람에

다들 멘붕와서 시트 다시 짜고 오기로 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전에 쓰던 캐릭터 이름이랑 설정만 약간 바꿔서 쓸 예정이고

다른 파티원 분들도 대체로 그런데


한분이 마법사보다는 마검사를 하고 싶다고 하시는 군요

마스터가 그럴거면 팔라딘이나 워록으로 하고

성속성은 마음에 안드신다 하시니 워락을 선택해서 피트랑 계약 짜면 된다는데

그 분이 던드는 아주 처음 하셔서 제가 도와드려야 하는데


솔직히 저도 워락은 짜본적이 없어서 햇갈리는데

어떤 계약이랑 피트, 그리고 주문을 선택하면 마법검사라는 컨셉을 만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