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다. 러브크래프트의 공포소설이 별로 안 무서운 것과 같은 이치지.
플레이어들이 다같이 캐릭터와 상황에 몰입해있고, 마스터가 훌륭한 묘사와 이미지+사운드(중요)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공포분위기 조성이 가능할것도 같은데, 이건 너무 이상적인 가정이고 보통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사운드 ㄹㅇ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도 얇은 얼음과 같다. 누군가 화장실에 가고싶어지거나 하면 깨지지.
시골 가서 근처에 인가가 없고, 밖에는 비 오고, 전기가 안 들어오는 곳에서 플레이를 하면 어느 정도 해결됨
원래 그렇다. 러브크래프트의 공포소설이 별로 안 무서운 것과 같은 이치지.
플레이어들이 다같이 캐릭터와 상황에 몰입해있고, 마스터가 훌륭한 묘사와 이미지+사운드(중요)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공포분위기 조성이 가능할것도 같은데, 이건 너무 이상적인 가정이고 보통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사운드 ㄹㅇ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도 얇은 얼음과 같다. 누군가 화장실에 가고싶어지거나 하면 깨지지.
시골 가서 근처에 인가가 없고, 밖에는 비 오고, 전기가 안 들어오는 곳에서 플레이를 하면 어느 정도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