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굳게 믿는 비틀린 신념이 있고(\"난 우월해!\")마법을 얻고(메이지의 계획때문이긴 하지만)자신의 신념에 따라 마법을 쓰고(온갖 사고를 일으키고)결과적으로 자기 주변을 전부 망가트림.이제 모르는군대 책 읽어보면서 비교해봐야지.
ㅇㅇ 진짜 교과서적이지
자낙스먹고 차사고내서 망가진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이 퀸이 되야 마땅하다는 신념을 갖고 살다가
초자연적인 힘을 얻어서 이제 세상을 올바르게 고치려 들지만("or else")
마법엔 대가가 따른단걸 몰랐다가 무너짐
이렇게 자기가 뭘 하는지도 모른채 마법에 발을 들이는 놈들을 pony라고 함
자기가 뭘 할 수 있는지 알아내고 있는 사람은 checker
자기가 뭘하는지 알고 있으면 charger
이런점들 말고도 요술봉이 유치원생이 운형자로 장난친 것 같은 도형들을 발사한다던지
요술봉을 놓치지 않기위해 껌테이프로 손에 묶어놓는다던지
사랑의 마법처럼 눈에 안띄거나 오각형 발사같은 괴상하고 잔인한 마법을 쓴다던지
마법을 너무 난사하면 에너지가 바닥나는 것도 비슷한거같음
예제:블랙윙 인물들을 charger/checker/pony로 구분해봅시다
댓글이 왤케 많나 했는데 한놈이 다 달아놓은거네... - dc App
댓글 감사. 그러니 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