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서 \"메이지..?\"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최근 본 영화 중에서 가장 메이지 시나리오 같은 영화였다.
그렇다고 실제 플레이가 검은 사제들처럼 돌아갈 확률이 높다는 뜻은 아니다.
댓글 5
테키가 안 나오니 아웃
qws2(bhirava)2018-01-24 20:19
근데 곡성이 더 마게스럽지않나효
qws2(bhirava)2018-01-24 20:20
무난하게 잘 만든 엑소시스트 한국 버젼 느낌이던데... 엑소시스트에선 전혀 마게 같다는 느낌 못 받았는데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궁금하네요.
고닉(112.170)2018-01-24 21:47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자아실현에서 Questing을 봤고, 고사에서 전해지는 절차화된 의례와 도구를 사용해 신비한 힘을 발휘하는 데서 Foci를 봤고, 그 힘을 이끌어내는 가장 강한 근원은 감정과 믿음과 의지였다는 데서 Resonance와 Arete를 봤네요. 개인적으로는 좀 mundane한 드레스덴 파일즈 느낌이었습니다.
테키가 안 나오니 아웃
근데 곡성이 더 마게스럽지않나효
무난하게 잘 만든 엑소시스트 한국 버젼 느낌이던데... 엑소시스트에선 전혀 마게 같다는 느낌 못 받았는데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궁금하네요.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자아실현에서 Questing을 봤고, 고사에서 전해지는 절차화된 의례와 도구를 사용해 신비한 힘을 발휘하는 데서 Foci를 봤고, 그 힘을 이끌어내는 가장 강한 근원은 감정과 믿음과 의지였다는 데서 Resonance와 Arete를 봤네요. 개인적으로는 좀 mundane한 드레스덴 파일즈 느낌이었습니다.
뭐라 하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