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캠페인 진척도는 약 60% 정도. 국면 1(폭풍우)는 지났고, 현재 국면 2(포트 로얄) 진행 중. 이거 끝나고 나면 서술 위주로 국면 3(디에스 이레)를 짧게 때우고, 최종 국면(틀랄록)으로 넘어갈 생각.
원래 반쯤은 겁스는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 소리가 짜증나서 시작한 거였는데 이쯤 오니 제네릭 언플레이어블 어쩌구하는 어그로에는 더 이상 신경쓰이지 않는다. 나는 잘만 하고 있는데 뭐.
현재 캠페인 진척도는 약 60% 정도. 국면 1(폭풍우)는 지났고, 현재 국면 2(포트 로얄) 진행 중. 이거 끝나고 나면 서술 위주로 국면 3(디에스 이레)를 짧게 때우고, 최종 국면(틀랄록)으로 넘어갈 생각.
원래 반쯤은 겁스는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 소리가 짜증나서 시작한 거였는데 이쯤 오니 제네릭 언플레이어블 어쩌구하는 어그로에는 더 이상 신경쓰이지 않는다. 나는 잘만 하고 있는데 뭐.
잘만 하고 있다기에는 공백 너무 길지 않나...
ㄴ그런 건 모르는 척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