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적인 부분은 굉장히 간단한 대신에 상상력에 의존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힘들다


진짜 평소에 소설, 만화, 영화나 게임 같은 거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면 마스터링할때 진짜 애먹을 것 같다.


곧 악마의 등뼈 굴릴 예정인데 마스터링이 잘 되려나 의문이네. 사실상 첫 마스터링이기도 하고.


그래도 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만큼 이런걸 하면 재미있겠지? 같은 게 마구 떠올라서 마음에 들기도 함.


아무래도 나는 누메네라를 집는 게 맞는 거 같다. 오늘 중으로 박물지 오기로 했는데 기대됨




그러고 보니까 누메네라 테크 자료집 근간이라고 적혀있던데 올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