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하란 사람이 쓴 크툴루 시나리오인데
1920년대의 경성을 무대로 한 거임.
역사학과라던데 나름 재밌게 볼 것 같은데
리뷰 해볼 생각 없음?
뭐 좀 왜곡이 좀 있던 것 같지만
평은 좋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