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플의 전도사가 되고 싶었는뎅 어느새 내 마음속의 어둠도 꽤 커져버렸단걸 알았엉...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너무 여러점이로구낭...

살면서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남에게 못되게 굴고 상처준 일도 많았겠지...


나도 사람인지라 그걸 근절하겠다곤 약속하지 못하겠지만...

최소한 2월 28일까지는 턀갤의 모든 일과 모든 갤러에 대해 고마움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살려고해.

2월 28일까지라는 기한도 못 지킨다면 난 그정도밖에 안되는 부끄러운 사람일거야.

그럼 조용히 턀갤을 탈갤하도록 할게.


수양하는 수녀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든것들을 사랑하며 지내야겠당...

2월 28일까지 해보고 잘되면 다음달도 그 다음달도...

그렇게 살다보면 예전처럼 사랑으로만 가득한 사랑플의 전도사가 다시 될수 있을거라 믿을랭...


사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