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여고에 막 부임한 젊은 남자 교사. 담당 과목은 영어.
- 어릴 적, 동네 형들에게 TRPG를 배웠다가 성장하면서 자연히 멀어짐.
- 좋아하는 룰은 D&D 클래식 혹은 AD&D. 사실 그다지 많은 룰을 해 본 적은 없음.
- B의 꼬임에 넘어가 TRPG 부 고문을 맡게 된 것은 물론 마스터 직을 떠맡음.
B
- TRPG 부 부장.
- 적극적이며 사교적이며 카리스마적이며 다소 독단적인 리-더 스타일.
- 지극히 평범한 오타쿠 취향. 팀 내 일본어가 가능한 두명 중 한 명.
- 좋아하는 룰은 FATE. 혹은 더블크로스.
- D&D를 할 때는 팔라딘을 고른다.
C
- B와 같은 반. 반장. 모범생.
- 전교 순위권의 성적이지만, 영어 성적은 F에게 딸리고 국어 성적은 E에게 딸림.
- 수학 잘함. 그리고 하드 SF을 읽음.
- 좋아하는 룰은 겁스.
- D&D를 할 때는 위저드를 고른다.
D
- 만화동아리랑 같이 소속되어 있음.
- BL 좋아하는 부녀자.
- PC 남캐끼리 x로 묶어서 일러스트 그리고 외전 팬픽 씀.
- 리플레이 정리 담당.
- C에게 BL 전도 중.
- 좋아하는 룰은 WoD. 하지만 WoD 마스터는 안함.
- 일본어 가능한 두명 중 한 명이라 자기가 마스터링 할 때는 일본 룰을 들고 온다.
- D&D는 싫어함.
E
- 전 학교에서 사고치고 부모에게 강제로 전학당한 전 일진.
- 판타지 소설 많이 읽음. 시간 때우려고 동아리 들어 옴.
- 팀 내에서 한국 판무 가장 많이 읽었음. 다른 성적은 바닥이지만 국어(언어영역)은 언제나 만점.
- 좋아하는 룰은 D&D 4th. 이유는 "공평하잖아."
- D&D를 할 때는 레인저를 고른다.
- D가 마스터를 맡은 유우야케 코야케 플을 재밌게 했다.
- B가 연 겁스:무예 플레이에서 너무나도 실감나고 실전적인 싸움 묘사로 다른 아이들을 부들부들 떨게 함.
F
- 미국 조기유학 갔다 온 부자집 아가씨.
- 포근한 성격. 돈 많음. 영어 잘함. 팀에 룰북을 공급해준다.
- 본토의 RPG를 오랫동안 즐기고 옴.
- 좋아하는 룰은 D&D 3.5 혹은 패스파인더.
- 마스터를 맡을 때는 주로 마이너한 인디 룰을 돌려 줌.
- D&D를 할 때는 클래릭을 골라 킬래릭을 만든다.
- A의 RPG 복귀를 위해 마스터링을 맡았을 때는 A가 D&D를 했었다는 말에, 툼 오브 호러 캠페인을 열어 파티를 전멸시킴.
써놓고 보니 재미없다.
저런 캐릭터가 어떤룰을 플레이하고 반영되는지에 대해서 하는게 더 재미있을듯. 바깥이야기는 그렇게 재미없어 보임.
그렇다고 비추까지 찍을 필요는 없잖아!
노잼은 비추야
판갤에서 깐 건 대박난다는 말도 있듯, 턀갤에서 깠더니 대박날수도 있음.
막픽 현실 모델이 혹시 ㄱ 가?
ㄴ??? 현실 모델따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