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보면 알겠지만 누메네라 뻘글 싸던 앤데
누메네라 원서 사는 것도 고민되거니와 주로 하는 게임 장르도 RPG인데 영어 지문이 "그는 ㄴㅁㅇㄹ한 ㅂㅈㅁㄷㄴㅀㅁㄴㅇ였는데 ㅁㄴㅇㄴㅁ한 분위기였다 그가 당신을 쳐다보더니 ㅁㄴㅇㅁㄴㅇㄴㅁ한 목소리로 말했더 "어쩌고 저쩌고" 이런 식으로 지문이 길게 나오니까
나름 킨들 사서 읽은 적도 있고 영어 자신있는 편이라 생각했는데도 버겁더라
물론 저렇게까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실력은 솔직히 안 바라는 편인데
한국어는 대충 눈으로 읽어도 무슨 말인지 알잖아?
마찬가지로 영어도 대충 눈으로 읽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의 독해력을 갖고 싶은데
그럼 토플인가? 일단은 시사영어 매일 몇지문씩 풀어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현상유지면 모를까 독해력이 느는 것 같지는 않어
걍 단어싸움아닌가
단어싸움 + 일단 룰북은 메커니즘 위주로 정리해서 읽을 수 있으면 절반은 간다.
그냥 많이 읽으니까 되던데... - dc App
한국어 많이 읽었더니 영어도 대충 읽히던데
답은 [통번역]이다
(통역 및 번역이 아니라 룰북을 통채로 번역하는 것을 의미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