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다수의 소량 인쇄 회지는 일반입장 전에 부스/선입금 입장자 단계에서 매진됨. 추가 인쇄하러 달려간 부스도...

2. 기업 부스는 티알클(인세인 2권+시나리오집), 구르는사람들(마법서점+고대해), 노는여자들(대기록원)

앞의 두 부스는 물량을 많이 준비해 둬서 많이 팔렸지만 그럭저럭 버팀. 노는여자들은 애초에 펀딩 재고 판매여서 양이 적었어서 추가 재고까지 가져왔지만 매진. 2쇄찍기로 하고 통판 신청 받게 됨.

3. 시나리오, 리플레이, 후기만화, 스티커나 메모장, 주사위, 다이스타워 등 나옴.

4. 기업부스 외에서 나온 룰북은 익절디드 퀵스타터 배포. 매진되서 못 받았다...

4. 일부 시나리오는 현장판매를 늦게 시작함. 시간 맞춰 대기하다 순식간에 매진됨.

5. 사람 워낙 많이 와서 대기줄 끊아 몇차례에 걸쳐 입장시킴.
이때까지 간 비슷한 행사들에 비해 입장통제 능숙하게 잘한 듯.

6. 대부분 선입금+현장 소량판매 예정이었기에 물량 계산에 대단한 착오가 생긴 것... 그리고 역시 TRPG 하는 사람들은 일단 보이는 건 다 사는 것이다.

7. 겁스 시나리오 100부 찍었는데 매진됨. 겁스는 갓흥룰이다...!

8. 매진된 시나리오들 때문에라도 티알온 2회 열리면 또 흥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