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약 140일 뒤에 나올 서플먼트를 미래에서 리뷰해 알톡넷에 올려봄... 은 페이크고 사실 낱개로 나온 것들
모아서 알톡넷에 간략하게 리뷰(http://rpg-talk.net/Board/5181) 해 봤음. 여기 글 쓰기 좀 그렇다고 느낀다면
거기서 놀라는 뜻에서 이러는 거니 이거 리뷰는 여기에는 따로 안 적을 생각.
아, 각 시나리오별 리뷰는 전에 각각 했음.
불 꺼진 방에서 들리는 음악(Music From a Darkend Ro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4627
잔향(Reverberation)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5252
극한생물(Extremophilia)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5553
관측자 효과(Observer Effect)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7786
성실청(The Star Chamber) - http://rpg-talk.net/Board/2376
끈적거리는 것(Viscid)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72106
다음에는 아마도 아프가니스탄 전쟁 배경 시나리오를 리뷰할 듯.
매번 수고 ㄱㅅ
알톡넷 흥했으면 좋겠어 너무 불쌍해 ㅜㅜ
그러면 너도 나처럼 글을 쓰도록 하자.
인기없는 소재로 인기없는 글을 써서 인기없는 곳에 올리는 인기없는맨
케이죠 크툴루 두 편 합친 게 AWE 글 하나보다 조회수가 모자라니 이제 정말 AWE 뿐이야
의 조회수를 살짝 넘어선 모르는군대 허쉴?
모르는 군대로는 약이 안 팔릴 거고 이게 뭐야 병맛스러워라는 반응만 나오겠지.
그러라고 군대를 파는 건데 아직 멀었군
그런 거라면 크툴루로 꺼내는 게 더 쉽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