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이 진심 제일 구린 것 같다.


지금도 글레이브랑 나노 사이에서 존나게 애매한데 캐릭터 옵션 2에서 글린트랑 시커 추가되면


화술은 글린트가 다해먹고 트랩 제거는 시커가 다해먹으니 진짜 설 자리가 없다


원딜은 글레이브도 가능하고 애초에 잭 능력 자체가 글레이브 + 나노로 이루어져 있어서 애는 존재의의가 뭐지 싶을 정도임


이정도면 마스터가 살려주려고 해도 살릴 수 없는 정도인 것 같음.


딱 하나 글레이브나 나노가 팀에 없을때 '님 한명은 잭 하는 게 어때요 ㅎㅎ? 전투술이랑 에소테리 동시에 쓸 수 있는데...' 하는 게 유일한 쓸모 정도...? 근데 그런 상황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