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생물 마스터가 되고자 모험을 떠난 탐사자들 앞에 나타난
신화생물들이 이상하리만치 잘따르는 수수께끼의 신사 N이
신화생물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려드는 사교도들을 함께 무찌르는 자작 시나리오 보고싶다
언젠가... 마도서 같은 게 없어도 신화생물과 사람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들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