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심>간에 무리감>피로가 심해짐>피로를 풀려고 또 술마심>간경화>병원비로 파산>롤20 계정비 지불 불가능>알피지에 대한 흥미가 떨어짐>알피지접음

이 완벽한 도식에서 알 수 있듯 술이 이렇게나 위험한거니까 절대 자나사에 수록된 몽크 서브클래스 drunken master는 사용하지 말도록 하자;;

뻘글: 몽크의 다른 서브클래스들은 각각 컨셉이 확실하다.
격투가 컨셉의 오픈핸드, 닌자 컨셉의 쉐도우, 이름부터 컨셉을 알 수 있는 켄사이, 코라의 전설이 떠오르는 4원소, 그리고 성룡의 취권이 바탕이 되었다는데 아무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드렁큰 마스터.

하지만 선소울 몽크는 대체 컨셉이 무엇일까?
권법 대신 육맥신검마냥 일양지를 날려댈 수 있는걸 보면 의천도룡기나 신조협려를 인상깊게 읽은 사람이라도 있는것일까?
아는사람 있음?

뻘글이 본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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