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플할거면 상관없고
악마의 등뼈같이 자체 어드벤처를 제공한다면 다른 이야긴데 말이야
상시플같은 거 할때 플레이어의 위치가 조금 거슬림
가령, 어제 상시플에서는 발더스 게이트에서 놀았는데 다음 플에선 네버윈터에서 놀자고 하면 뭔가 어색하잖아
그것때문에 누메 상시플 돌리는 거 조금 고민중임
뭔가 이런거 일일이 지켜야 할 것 같은 강박감 있다
단기플할거면 상관없고
악마의 등뼈같이 자체 어드벤처를 제공한다면 다른 이야긴데 말이야
상시플같은 거 할때 플레이어의 위치가 조금 거슬림
가령, 어제 상시플에서는 발더스 게이트에서 놀았는데 다음 플에선 네버윈터에서 놀자고 하면 뭔가 어색하잖아
그것때문에 누메 상시플 돌리는 거 조금 고민중임
뭔가 이런거 일일이 지켜야 할 것 같은 강박감 있다
시작 전에 이동했다고 퉁치고 옮겨버리면 되지않나? 플레이어들이 동의하면 큰 문젠 없을거 같은데
오히려 누메네라면 마을 안에서 이상한 함정 빛으로 인해 플레이어들이 다 날려질 수도 있고...
누메니까 그렇게 칠 수 있긴 한데 '이 시대에 제대로 쓸 수 있는 이동수단이라고는 도보 정도밖에 없는데 어떻게 그 사이에 거기까지 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버림
플레이어는 신경도 안씀
ㅇ? 아군 자이비룡으로 날려 깔끔하게
정 신경쓰이면 시간 흘려보내고 그에 따른 계절변화 추가하고...그래도 될거 같은데
사이퍼 한방에 1.5km 이동하고 이동용으로 쓰는 생물들도 있음.
그외에도 배라던가 비공정같은게 등장하지 말란법도 없고, 그런게 등장해도 전혀 안이상함.
'X개월 후...'로 다운타임 처리하고 넘김.
페이룬엔 텔레포트서클있다 공식어드벤쳐에도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