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르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그리고 뉴비가 있는 것 자체는 흐뭇하게 바라보는 풍조나 분위기가 아니였냐?
이런 분위기가 있는데 거기다가 대고 "난 뉴비랑 같이 하기 싫소! 그만 이만!!" 이라고 하는건
분위기를 못 읽는 거지.
그리고 이런 분위기 못 읽는 사람을 세간에서는 일컫어 "찐-따" 라고 한다.
보통 가르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그리고 뉴비가 있는 것 자체는 흐뭇하게 바라보는 풍조나 분위기가 아니였냐?
이런 분위기가 있는데 거기다가 대고 "난 뉴비랑 같이 하기 싫소! 그만 이만!!" 이라고 하는건
분위기를 못 읽는 거지.
그리고 이런 분위기 못 읽는 사람을 세간에서는 일컫어 "찐-따" 라고 한다.
너같이 다수의 의견을 내세워 압박하는 놈은 뭐라고 부름?
ㄴ 인싸
물리치료사
음... 딱히
누구 맘대로 뉴비가 있는걸 흐뭇하게 바라보는 풍조가 있다는거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