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켈/케이 = 늒늒 야만전사/사냥꾼
이솔데 = 숙련자
사용 하우스룰 : 어둠 속에선 +혜판정을 합시다. 실패하면 패널티를 먹습니다., +민을 굴려서 몬스터보다 빠르게 행동할지 느리게 행동할지 고릅니다. (기습의 여부)
실질적으로 요 두개를 썼는데, 반응이 별로라 담부터 빼기로 했음 빼기 전에 터졌지만...
양이 많아 두개로 자름
토르켈: ㅎㅇ
이솔데: 안녕하세요
토르켈: 오
이제
지엠만 오면 완-벽이다
이솔데: 그리고 거짓말 같이 지엠은 오지 않았다.
토르켈: ...흑
또륵
5분안에
온다넹
기다리지머
이솔데: 약속한 5분은 지났지만
아니군
흠..
케이: 흠, 니트
이솔데: 흥~ 흐흐~ 흥흥~ 프레데리카~
네?
케이: 소닉이 하는 말 있자늠
이솔데: 저는 그런 관 속의 고슴도치 몰라요
케이: 저도 사실 잘 모름
(GM): ㅁㄴㅇㄹ
속 안좋다
토르켈: ㅁㄴㅇㄹ
케이: 노란양말
(GM): 브금이 안 나와!
케이: 나오는듯!
째깍거리는 소리
바람 소리
같은 게 들림..
(GM): 그럼
다 있나여
토르켈: 손
케이: 양손 양반
양발
이솔데: 머리
케이: 어께 ㅁ무릎
이솔데: 발
(GM): 발 무릎 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토르켈: 아
잠깐만요
(GM): ??
머 시트 수정할거 있으신가여
토르켈: 자
진짜 준비 끝
(GM): 아
이거
브금이
대충 넣었더니
묘하군
토르켈: 쿠헬헬! 빙크스의 술을 전하러!
(GM): 15분에 시작해야지
잠깐 브금 목록좀 정리할게요~
토르켈: 넹
요호호호!
(GM): (GM이 늦어서 그렇다 다 GM탓임)
토르켈: 요호호, 호!
요호호호~ 요호호,호!
케이: 으으 추워어ㅓㅇ
토르켈: 빙크스의 술을 전하러 간다네!
케이: 엥 그거 원피스
토르켈: ㅇ
바이킹!
잘부탁드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GM): 이 섬은 크게 두 도시가 있습니다. 니벨룽겐 용병단이 머무는 도시 라인, 지크프리트 기사단이 머무는 도시 레노스. 그 둘의 사이는 지극히 나빠서... 나쁘다는 정도를 넘어 흉흉하기 그지 없습니다.
두 도시가 감싸고 있는 화산-몽펠레-가 그 둘을 떨어뜨려놓고 있긴 하지만, 곧 전쟁이 일어날거라면서 민심은 흉흉하기 그지 없었죠. 최근엔 높은 세금탓에 시민이 레노스에서 라인으로 빠져나가, 세수가 줄어들은 레노스의 영주가 노발대발하고 있다는 소문도 성 밑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한편, 레노스시는 시벽 뒤에 넓다란 숲이 있고, 그 곳에선 희귀한 약초나 광석등이 나옵니다. 레노스 시민들은 그 곳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도 많지요.
그런 사람들이 잠깐 쉬다가는 이름없는 마을의 술집에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rolling 1d3
(
3
)
= 3
술집 한 구석에서 술을 들이키고 있는 토르켈이 있군요. 다른 두 명은 지금 어디 있나요?
토르켈: (rp해도 좋을까요? 술을 마시는 rp요
(GM): (맘대로)
케이: 케이라면 사냥감을 들고 술집으로 올 법 하네요.
(GM): (어차피 곧 GM이 난입할거임)
토르켈: 꿀꺽꿀꺽꿀꺽!
"크으! 오늘 술맛도 최고군!"
맥주잔을 탁 하고 놓으면서
케이: 술은 안마시지만 비즈니스 때문에라도 일상적으로 들리겠죠.
이솔데: (일단 탈부터 쓰세요)
케이: @F키를 눌러 탈을 씁니다.
토르켈: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오
(GM): (밑에 As 누르면 바뀔텐데)
케이: "읏챠."
(이미 바꿨어여!)
이솔데: "낮부터 너무 마시는건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토르켈씨"
토르켈의 옆자리에 앉은체 핀잔을 늘어 놓습니다.
토르켈: "걱정말게나 아가씨! 용병들에겐 맥주 정도야 물과 다를게 없으니깐!"
라고 말하나이솔데의 말에 맥주잔에선 손을 땝니다
이솔데: "그 냄세 나고 미적지근한 음료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건가요?"
(GM): (아 그치 사슬갑옷 d8 방어력 3, 가죽갑옷 d6 방어력 2 입니다)
토르켈: "으음, 어디가 어떻게 좋다라...."
"이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말이야."
"수명을 늘려주고 잡 생각을 없애주면서 심장이 더 크게 뛸 정도로 강화시켜 준다네!"
호탕하게 말하면서 슬그머니 맥주잔에 손을 가져갑니다
이솔데: "마치 만능약 처럼 말씀하시네요"
술집 아낙네: "거 우리집 술이 좋다곤 하지만, 아직 돈을 안내셨는데, 손님?"
토르켈: (아
(그렇구나
케이: (드루갈까요)
토르켈: (지엠 초반 골드 없었죠?!
(GM): (? 그냥 NPC임 들어가는건 아무때나)
토르켈과 아낙네가 투닥댈 즈음, 낡아빠진 술집 문이 삐그덕 대며 열립니다.
케이: @술집의 문을 열고, 곧바로 바 카운터로 걸어갑니다.
@케이의 손엔 핏기없는 고기가 묶인 막대가 들려있습니다.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어이구야. 이딴 낡아빠진 술집도 붐비는구만. 경기가 좋은가봐?"
"술독에 빠진 아저씨에, 썩은 고기를 든 사냥꾼, 거기다 가련한 여자애까지 있지만 말야. 크하하하하!"
케이: "주인 양반? 오늘 분량이야. 확인해 보시겠어?"
@'썩은 고기'란 말에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을 체크합니다.
(GM): 케이가 고깃덩이를 들고왔지만, 바에서 술병을 따르던 주인장은 케이보다 저 흰 갑옷을 입은 남자에게 더 겁을 먹은듯 합니다.
토르켈: 으음
저는 저 갑옷이 지크프리트 소속인걸 아나요?
이솔데: "노골적으로 걸어 오는 시비네요...딱히 상대할 필요는 없겠지만 조금 화가 나는데요?"
토르켈: "에이, 참아 아가씨."
케이: "기사 나으리, 죄송하지만 나름 갓 잡은 놈이라서 말입죠."
@이솔데와 토르켈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이 술집 안에 어디 있는 지를 눈치챕니다.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어딜 말대꾸야! 뭐, 상관없어. 오늘은 수금날이니까."
(GM): 그러면서 케이의 옆으로 가, 고깃덩이를 바닥에 내쳐버리는군요.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이런, 쓰레기를 처리해줬으니 감사인사라도 받아야하는건가?"
토르켈: "저놈들은 말이야, 악명높은 놈들이지."
케이: @한 타이밍 늦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토르켈: "괜히 역기면 안좋은꼴을 볼거라네."
케이: "아, 아이고! 나으리! 물론입니다요
"
토르켈: 라고이솔데에게 말해줍니다
케이: @황급히 고개를 숙이며 물러나며,이솔데와 토르켈이 있는 자리로 이동합니다.
이솔데: "글쌔요 저희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저 분들이 가만히 둘거란 생각이 들지 않는데.."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크하하, 이 사냥꾼은 고분고분한게 맘에 드는군. 여튼 주인장. 슬슬 돈도 없을텐데, 딸로 채우지 그래? 딸만 받아내면 더 이상 세금은 안 뜯겠다니깐?"
(GM): 흐음
(선성향이 없다는 폐해가 벌써부터)
토르켈: 아
맞다
저거 나쁜놈들이라고
(GM): 어떻게 할까요? 무시해도 좋고, 누굴 도와도 좋습니다.
토르켈: 일부러 들이라듯
케이: @말없이이솔데와 토르켈에게 눈인사를 하고, 자리에 조용히 앉습니다.
토르켈: 들으라듯
평소처럼 목청크게 말하였습니다
(아 이 부분
(지엠 잠시
(GM): ( * 쓰면 됨)
토르켈: (목청크게 말한 부분
(GM): 기울여서
굵게
토르켈: 넹
(님들 혹시 괜찮다면
(GM): 위에건 별 하나 밑에는 둘
토르켈: (아까 제가 이솔뎃에게 말한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개
(크게 외쳐도 될까요?
(GM): (뭐 할거면 시간제한 안에 하는게 좋을거임 ㅎㅎㅎ)
토르켈: (일부러 들으라듯이요
(시간제한 ㅋㅋㅋㅋ이건 가르쳐 주는건 아니죠?
(GM): (안 알려주면 너무 가혹하니깐)
토르켈: "저거 봐봐. 세금을 빌미로 딸을 협박하는거."*
"저거 봐봐. 세금을 빌미로 딸을 협박하는 모습을."
(좋아 주사위는 던졌다
낄낄 웃으면서
안주거리를 발견하듯
지크프리트 기사단을 봅니다
케이: "토르켈, 지금은 좀 참는... 이미 늦었군."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협박이라니, 레노스 영주님의 정당한 허가 밑에서 이뤄지는 일인데, 거기에 반기를 들겠다는건가?"
케이: @갑자기 일어나며 기사를 진정시키려고 합니다.
토르켈: "에엥?"
(GM): 제이는 목소리가 난 곳을 눈살을 찌푸린채 바라보곤, 성큼성큼 걸어갑니다.
이솔데: "이렇게 될 줄 알았잖아요 케이"
토르켈: 자리에서 스윽 일어나면서
(GM): 그리고 칼을 토르켈의 목에 들이대는군요!
케이: "아이고! 나으리! 물론 아닙죠! 어찌 영주님 권한에 거역을 하겠습니까요!"
토르켈: "오오, 그 위대한 영주님 말인가!"
"그 위대한 영주님은 세금을 거두라고 말했겠지."
"딸을 뺴앗으라고 한 적은 없을텐데!"
"맙소사!"
케이: @토르켈에 황급히 눈짓을 한다.
토르켈: "그렇다면 나는 지금 고명한 기사가 탈세를 저지르는것을 두 눈으로 보고 있는 거구만!"
크하하하 외칩니다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첩은 금화 스무닢이나 해당하는 세금이나 다름없지. 촌뜨기는 그런 것도 모르는건가?"
(GM): 어떻게 할거예요, 이제?
케이: 돈은 없지요.
토르켈: "촌뜨기라 미안하게 됬군!"
(음, 그런데 지엠 혹시 괜찮ㄴ다면
(이 녀석은 어느정도 지위를 가졌는지 눈여겨 볼 수 있을까요?
케이: 하지만 기사를 무력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 이 도시의 공권력과 싸우게 될 거 같네요.
(GM): 상황판단...은 아니네요
이 정도면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케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토르켈: (일단
(제가 술을 마셔버려서
(GM): 검도 나름 튼튼해보이고 날이 잘 섰고, 갑옷도 플레이트 메일이에요
토르켈: (이놈들 데리고 으슥한데로 가보죠
(GM): 적어도 수습은 아닐테고요
토르켈: (돈 슥삭하여 술값으로 좀....
(GM): 더 자세한건 주사위 굴려야
케이: (위험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GM):이솔데는요?
토르켈: (그런데 일단 상대는
(1명이죠?
(GM): ㅇㅇ
토르켈: (얘들아
(연장챙기자
(다구리의 시간이다
케이: (사실 그 기사는 영주의 명령을 받들 뿐인 착한 기사였습니다...
(라는 슬픈 전개가 있을까 설마
토르켈: (...그런 반전이 있을줄은
(GM): (첫 플이니 타임 리밋이 40분이란 사실도 알려주죠)
이솔데: 이 덩치큰 바보가 시선을 끄는 동안 키트에서 촉매를 꺼내 마법을 사용할 생각입니다
토르켈: "크하하!"
"그럼 어디 기사양반!"
"어디 으슥한데 가보지 않겠나?"
"시골 촌뜨기에겐
케이: @속삭이며 "굳이 도와줄 필요는 없을겁니다."
토르켈: 촌뜨기에게 통하는 방식이 있지!"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으슥한데까지 갈 필요도 없지. 영주에게 불경죄를 저지른 놈은 즉결처형이거든!"
이솔데: "이 냄새 나는 곳에서 어서 나가고 싶으니 조용히 해요 케이"
케이: "아이고! 즉결처형이라니! 나으리! 제발 자비를!"
(GM): 제이는 노발대발한 표정으로 화를 내며...이솔데랑 케이에겐 관심도 없는 듯 합니다.
토르켈: 그러니깐
(GM): 그리곤 토르켈에게 칼을 내리치는군요!
토르켈: 음
케이: @그러면서 기사의 사각지대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GM): 전원 +민
토르켈: 와 이건
액션쓸려고했는데
할 필요가 없었군!
케이: rolling 2d6
(
1
+
1
)
= 2
이솔데: rolling 2d6-1
(
1
+
2
)-1
= 2
케이: (아니 ㅈㅅ 순간적으로 2d6해버림...
토르켈: rolling 2d6
(
1
+
1
)
= 2
zzzzzzzzz
케이: (근데 +2해도 4구만
토르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전원
(GM): 머야
토르켈: 주사위가 망했군요
(GM): 다들 왜 그래
토르켈: 지엠!
(GM): ...낙장불입
토르켈: 전 저 검을
도끼로 쳐낼수 없겠습니까!
(GM): 잠깐 턴 오더 좀 만질게여
이솔데: (다들 여기서 목 댕겅 하는 엔딩인가..)
토르켈: 넹
(GM): +민 성공이었으면
가능했음
케이: (기사는 소드마스터였다
토르켈: (음 그러니깐
(위험돌파 근력이요
(GM): 님들
토큰 좀 꺼내줘요
케이도
케이: 그림이 드래그했는데 안꺼내지네..
잠깐 재접해볼게요
토르켈: ?
꺼내졌는데
케이: 됐습니당
토르켈: 넹
(GM): 제가 꺼냄
여튼 전투 개시!
토르켈: 지엠! 헤라클래스 욕망 액션 가능할까요?!)
(이 영광과 명예를 모르는 욕심쟁이 기사에게
(GM): 아쉽게도 GM이 턴 순서를 도입했기에...
제이가 먼저입니다.
토르켈: (넹
(GM): 같은 숫자끼린 상의해서 정해요
ㅡㅡㅡㅡ
이솔데: (제가 먼저 하고 싶은데요..)
케이: (저 사실 4에여!
(저 민 +2
(GM): 제이는, 언동과는 다르게 실력은 꽤 있었던듯 민첩하게 칼날을 휘둘러 토르켈의 가슴갑옷을 찔렀습니다.
토르켈: (우리 사이좋게 숫자가 2씩 나왔으니
(GM): (어쩄던 다들 실패야)
케이: (물론입죠
(GM): (강행했다면 모를까)
토르켈 +힘
토르켈: (일단 실패 경험치를
케이: (저 기록해둘게요
토르켈: (아 그런데 궁금증 하나
(룰은 블랙핵으로 한다고 했죠?
(GM): ㄴㄴ
던월임
케이: (엥 던월 이죠/
토르켈: (ㅋ
(GM): 하우스룰은 디코에 올렸고
토르켈: (그렇군....
(GM): 여튼 힘이나 굴려요
토르켈: 힘이요
넹
rolling 2d6+2
(
5
+
6
)+2
= 13
와우
(GM): 퍽! 하고 칼날로 토르켈을 후려쳤지만, 토르켈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토르켈: "크하하하!"
(GM): 제이는 빠르기만 하고 힘은 없는 기사였나보군요
토르켈: "이거 기사 양반이 힘을 못 써서 되겠나!"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큭... 촌뜨기 주제에..."
토르켈: 라고 말하면서
검을 쥔 손을
케이: "워! ....뭐야 엄청 터프하네."
토르켈: 잡아 힘으로 비틀어보겠습니다!
"이몸은 지금 맥주를 마셔서 컨디션 완벽한 상태이다!"
(GM): +근
토르켈: rolling 2d6+2
(
4
+
3
)+2
= 9
파괴적인 힘으로
(GM): 무기 사용시라
안돼
토르켈: 검을 쥔 기사의 팔을
아
그럼 그냥
손목을 비틀어버립니다!
(GM): 토르켈이 제이의 손목을 쥐어비틀자, 제이는 비명을 지르며 검을 놓습니다.
토르켈: "이런이런."
"어이 주인 아줌마!"
(GM): 그치만 그 사이에 토르켈을 발로 차버려 저 너머 술집 의자에 처박아버리는군요!
토르켈: 으악!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빌어먹을 놈이! 힘만 더럽게 세네!"
토르켈: "으으."
(GM): 투덜거리며 제이는 검을 주으려 허리를 수그립니다.
토르켈: 머리를 쥐면서 일어납니다.
(GM):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케이: 만약 제이가 방어를 못한다면
(GM): (그리고 브금은 너무 짧아)
케이: 정조준을 해도 될까요?
이솔데: "케이 당신도 슬슬 광대짓 그만 하는게 어때요?"
케이: "쉿. 다른 말은 필요 없어."
토르켈: "으음."
(GM): 초근거리니까
시도한다면 불이익
토르켈: "곤란한데 말이지."
(GM): 받고 정조준
케이: @케이는 지금이야말로 토르켈에게 점수를 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토르켈: "이대로 죽여버리면 여관 주인아줌마한테 민폐니깐 말이야."
도끼를 슥
손에 올리면서
말합니다
케이: "주인장! 문 걸어잠궈! 영업 끝났어!"
@그리곤 시위에 화살을 힘껏 당기고...
(GM): 케이
+민
케이: @제이의 팔을 노려 쏠게요!
rolling 2d6+2
(
6
+
1
)+2
= 9
토르켈: (지엠 이틈에
(GM): 불이익 받으라니깐?
초근접이니까
토르켈: (어느정도 계급인지 파악시도 가능할까요?
(GM): 3d6 굴려서 낮은거 두개
케이: rolling 3d6
(
1
+
1
+
1
)
= 3
토르켈: ㅋㅋㅋㅋㅋ
(GM): ...
토르켈: 죄다 1이야
(GM): ㅋㅋㅋㅋ
토르켈: 미친
케이: (오 아까도 1만 두개였는데
토르켈: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요
케이: (블랙핵이였으면 개흥했을 다이스
(GM): 케이는 화살을 겨눴지만, 시위를 매기는 사이에 이미 제이는 검을 주워들고 주위를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화살을 잽싸게 피해버리네요!
이솔데?
이솔데: 그사이이솔데는 공포 유발의 마법이 담긴 촉매를 꺼내 들고 자신의 단검에 내용물을 뿌려 마법을 부여 할 껍니다.
(GM): +지 ㄱㄱ
케이: "젠장! 기사 나리! 번짓수 잘못 찾았어!"
이솔데: rolling 2d6+2
(
6
+
3
)+2
= 11
(GM): 묘사하시고
이솔데: 그러자 제이만이이솔데가 들고 있던 단검을 보고 공포에 질립니다. 알수 없는 무언가가 그 단검에서 부터 뻗어나와 자신을 위협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겁에 질리고 서서히 물러나려 합니다.
"제가 지금부터 당신에게 다가가길 원하나요? 아니면 지금 조용히 나가 주시겠어요?"
케이: "보내지마. 이미 너무 멀리 온 걸 모르겠나!"
지크프리트 기사단 소속기사 제이: "쳇... 불길하기 짝이 없는 여자애군. 기분도 잡쳤어. 이 정도로 봐주지."
(GM): 허세를 부리며 욕설을 내뱉는 제이는이솔데를 경계하며 술집을 빠져나갑니다. 그러면서 술병을 주인장에게 던지고 토끼마냥 도망치네요
토르켈: "...음."
"도망갔군!"
케이: "영주에 대한 반역은 처형이야! 이봐들!"
이솔데: "귀찮은 일에 저를 끌어들일 생각 하지 말아요. 어차피 이제 이곳을 뜰 예정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토르켈: (아쉬운건
케이: @도망친 기사를 허탈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토르켈: (NPC들 사진이 없다는 것
술집주인 베이컨: "아이고야... 고맙네 그려 아가씨. 이제 돈통도 텅텅비어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는데... 고맙구만..."
토르켈: "으음."
(GM): (npc 사진 구하고 넣는게 얼마나 수고로운데!)
케이: (이동하고 쐈으면 근접 패널티 없었으려나
(GM): (와이와이님이 전부 하시면 넣어드림 ^^)
토르켈: "주인장! 자넨 이제 어쩔것인가!"
(흠...
(GM): 그러면서 주머니를 뒤적이더니이솔데에게...
토르켈: (좋습니다
(GM): rolling 1d6
(
4
)
= 4
토르켈: (까짓거 구해보죠!
(GM): 닢을 건네내요
토르켈: (근데 넣는건 제가 못하니 이미지 구하는것만
(GM): 정말 주머니를 탈탈 털었습니다. 잔돈인 동화나 은화도 몇닢 섞였어요
케이: "이봐, 주인장! 그런 푼 돈이 문제겠어?"
"우린 이제 걸리면 끝장이라고! 이 도시에선 더 이상 못 살아!"
"아니지, 지금 당장 뜬다 해도 멀쩡히 살아 나간다면 다행이겠구만."
토르켈: 케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케이: @잠깐 화를 진정시키고 창문 밖을 슬며시 봅니다.
이솔데: "적긴 하지만 없는 것 보다야.."
술집주인 베이컨: "그리 말씀하셔도... 싸운건 다 저 사람탓이잖소."
(GM): 토르켈을 흘긋 쳐다봅니다.
케이: "오? 그래서 누구네 따님이시라고?"
토르켈: "음!"
"난 사실을 말했을 뿐이지만! 미안하게 됬군!"
케이: "이봐, 우린 이거보다 뭔가 더 받을 자격이 있어. 고작 동전 몇 닢이라고?"
이솔데: "한 것도 없이 굴러다닌 토르켈씨나 광대짓이나한 케이나 거기서 거기니 괜한 시비 벌이지 말고 나갈 준비나 해요"
케이: "물론이겠지. 그 형편 널리널리 보전하라고."
술집주인 베이컨: "그치만 이쪽도 술창고도 돈통도 다 빈 처지라..."
(GM): (베이컨 불쌍해)
토르켈: "으음."
이솔데: "어차피 그 기사를 죽이든 내쫒았든 시비가 걸린 이상 쫒길수 밖에 없다는거 몰라서 그래요?"
토르켈: "그런데 주인장..."
"내가 궁금한게 있는데."
술집주인 베이컨: "왜 그러시오? 아아, 기물파손은 묻지 않으리다. 그 정도야 뭐."
토르켈: "다른 사람들은 다 레인으로 떠나는데."
"왜 레노스에 남아 있는 것인가?"
케이: @창문 밖을 보며 동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토르켈: 고개를 갸웃거리며 베이컨에게 말합니다
술집주인 베이컨: "그게... 나도 라인으로 떠나고야 싶지. 그치만 그 사이에 화산을 어떻게 뚫고가야 한단 말인가?"
"하나뿐인 딸을 지키며 가기엔 난 너무 늙었어...."
(GM): 베이컨은 자조하며 중얼거립니다.
흠
토르켈: "으음...딱하게 됬군."
(GM): rolling 1d2
(
1
)
= 1
(대체로 GM이 기습적으로 굴리는건 랜덤인카운터다)
케이...
뭘 체크해야하지
케이: 오케이 써
토르켈: "그럼 주인장."
"가게에 있는 물건들을 팔아서."
(GM): 케이는 궁수라 시력이 좋을테니
케이: 아, 그리고 케이 어께 위엔 그의 매가 앉아있었습니다.
(GM): 저 멀리서 제이가 동료들을 끌고 술집으로 향하는게 보입니다.
물론 거리는 상당히 멀어요
이솔데: "토르켈씨 어차피 우리가 할수 있는건 없으니 짐이나 챙겨요"
토르켈: "라인으로 가는 상행에 참여하게나."
"이건 술값으로 말해주는 것이네!"
케이: @조용히 말합니다. "이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어."
"계획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하지."
토르켈: "계획?"
케이: "그래, 계획 있습니까? 토르켈?"
술집주인 베이컨: "가게의 물건정도로는 호위값으로 될지도 모르지만... 도울 사람이 없습니다 그려. 빠져나갈 능력이 있는 사람은 진즉에 빠져나갔습죠."
토르켈: (일단 저희들
(현재 가기로 한 장소가 어디인가요?
(GM): (내가 어케 알아)
케이: (어느 시점인지 모르겠네여
토르켈: (아 미정이구나!
(GM): (끼리끼리 상의하시오...)
시점?
케이: (이솔데가 이미 모험을 떠날 결심을 한 후인가
토르켈: (여러분! 괜찮다면 이번 여행을
케이: (배는 어디서 구한담
토르켈: (라인으로 가는 시점으로 해도 좋을까요!
케이: (거기로 우선 뜨죠 그럼!
이솔데: "토르켈씨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가 이 사람들을 책임질 이유도 의무도 없어요. 더이상 저를 귀찮은 일에 말려들게 하지 마세요"
케이: (바로 뜰 수는 없겠죠 배가 없으니..
토르켈: (겸사겸사 술을 잘 빗는 주인장도 챙기고
(GM): 지식 더듬기나 상황파악같은걸로
정보를 얻어봅시다
케이: "토르켈씨, 당신에게 양심이 있다는 게 그나마 위안거리군요."
"일종의 정의감인지 뭔지."
토르켈: "일종의 정의감?"
"그것보단 명예와 영광이지!"
케이: "주인장, 뒷문이 있습니까?"
토르켈: 호탕하게 웃습니다
케이: "있다면 그곳으로 우선 나갑시다. 여길 떠야 해요."
술집주인 베이컨: "지하실에 하수구로 가는 길이 있소. 그치만 윗층에 아픈 딸애가..."
케이: @얼굴을 쓸어내립니다.
(GM): @안절부절 못하는 주인장은 떠나기를 망설이는듯 합니다.
이솔데: 그럼 일단이솔데는 저희가 타려 했던 배가 어디에 있는지 지식 더듬기 해봐도 될까요?
토르켈: "으음..."
(GM): 넹넹
+지
토르켈: "사정은 딱하게 되었구만..."
이솔데: 책자루 사용하겠습니다
(GM): 아 잠깐
책자루 사용 5회죠?
토르켈: "나도 마음 같아서는 그 딸만이라도 대피시켜주고 싶긴한데..."
이솔데: sp
네
(GM): 그럼 소모품 주사위 d4 적용하면
됨
토르켈: 고민하다가 여러분들을 돌아봅니다
케이: "토르켈씨, 당신은 힘이 좋으니까 딸을 데려오는 게 어때요?"
이솔데: 주사위 수만큼 소모던가요?
(GM): 1,2 나오면 소멸
34면 무한사용
이솔데: rolling 1d4
(
4
)
= 4
(GM): 보너스 받고 +지
이솔데: rolling 2d6+3
(
6
+
3
)+3
= 12
케이: "당신이 가고 싶다면 올때까지 기다리겠어. 토르켈."
이솔데: 다른 일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이솔데는 책자를 펼쳐 이곳의 배편을 확인해 타야 하는 배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 냈습니다.
(GM): 그래요
이솔데의 기억에는... 확실히 레노스의 가장 큰 항구네요.
황금 나침반이라는 배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황금 나침반의 선주인 고르든씨가, 무거운 세금탓에 결국 파산할 뻔 했단 것도
기억해냈네요
토르켈: (음
이솔데: "쓸대 없는 짓거리 하지말고 어서 따라 오기나해요. 아니면 기사들에게 쫒겨서 출항하지도 못한체 잡혀가고 싶어요?"
(GM): (이거 브금 전체재생 못하나)
토르켈: (그럼 그 사람에게 부탁해서 주인장과 아픈딸을 데리고 탑승할수 있으려나...
케이: "이왕 착한 일을 시작했다면. 끝을 맺자구요. 토르켈."
이솔데: "...케이!!"
(GM): 어케 할겁니까?
토르켈: "자자. 아가씨도 기다려보게나."
(GM): 덧붙여 케이, 아까 말했죠? 제이와 일당들
(gm은 시간을 재고있다...)
케이: @시위에 화살을 걸고, 정문을 경계합니다.
토르켈: (와
(나 너무 흥미진진해
(이런 던월 처음이야
케이: "시간이 없어. 딸을 두고 간다고 해도 납득할겁니다."
이솔데: "토르켈씨 제가 분명 쓸대 없는 일에 저를 끼워 넣지 말아 달라고 하지 않았나요?"
케이: "딸을 데려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토르켈: "쓸데 없는 일이라니."
케이: "토르켈, 빨리 정하라구요. 해버려요!"
토르켈: "약한 사람을 구하여 명예와 영광을 드높이는 일은 쓸데없는 일이 아니라네 아가씨!"
음 지엠
혹시 여기서
헤라클래스 욕심으로 판정 가능할까요?
이솔데: "저 사람이 저의 부모인가요? 은인인가요? 아니면 그에 맞는 보상을 저에게 할수 있는건가요? 전 그 사람들과 아무런 연관이 없고 귀찮은 일은 질색이에요"
(GM): 그건 액션이 아님
패시브같은거라
케이: "이봐, 나도 능력만 됐다면 모든 사람을 구하려고 했을거야."
(GM): 엄청난 쾌락, 명성과 영광에 대한 판정일때
2d6이 바뀌는거
할거면 어떤 액션을 할지 골라야함
케이: "무고한 사람들을 말야. 그건 순전히 내 빌어먹을 양심때문이지만."
토르켈: 명성과 영광으로 판정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솔데: "당신의 명예는 당신 혼자 챙기세요 당신이 책임져야 하는 일을 저에게 강제로 짊어지게 하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GM): ...
케이: "하지만 현실은 가혹한 법이지. 난 강요하지 않아."
(GM): 잠깐
스탑
토르켈이
토르켈: 넵
(GM): 아직 액션에 대해 이해를 못 했네요
던전월드
보시ㅣ면
토르켈: (음
(GM): 님이 할 수 있는 액션이
주르륵 있어요
ㅇㅋ?
토르켈: (그쵸
(GM): 지식더듬기, 상황파악,
토르켈: (그 중에 근육질, 어딜 봐?, 헤라클욕심등
(GM): 바바리안이면 뭘 꾸물대같이
이것들은 님이 선언해야함
ㅇㅋ?
토르켈: 그렇군요
(GM): 전투 돌입시 제가 뭘 꾸물대! 를 써보겠습니다.
하고 묘사하고
롤하고
묘사하고
이런 식임
원랜 뭘 꾸물대! 라고 하면 안 되지만 대체로 편의상 선언을 해요
(GM): 그치만 패시브같이
헤라클래스, 철판 갑옷과 블라블라처럼
선언 안 해도 적용되는게 있음
케이: "주인장! 딸이 누워있는 위치가 어디지!"
(GM): 일단 토르켈에게 설명좀 하고요
이솔데: "케이! 당신까지 이럴껀가요?"
토르켈: "하하!이솔데, 걱정말게!"
(GM): 아까 했는데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
님들?
토르켈: (예ㅃ
케이: (넹
(GM): 긍까 헤라클레스를 쓰고 싶으면
사전에 정한 욕망에 관련된 액션을 쓸 때
2d6 대신 1d6+1d8을 굴리란거임
가령...
토르켈: (야만용사 플레이는처음이라
(GM): 축하연 액션을 쓴다 칩시다
축하하면 술 마시고 그러니까
케이: (그건 야만용사의 그 액션에 대한 거네영..
(GM): 쾌락에 관련한거임
그럼 그때 1d6+1d8을 굴리면 됨
토르켈: (그럼 지금은 명예 영광하곤 관련없겠군요...
이솔데: 아니 그게 아니라
(GM): 관련이 아니라
토르켈: (넵
이솔데: 해라클레스 자체가 다른 판정을 할때
(GM): 관련이 있다면
선언할 액션에
적용한다구요!
저건 선언을 못함
이솔데: 그 욕망에 맞는 상황이면
(GM): 헤라클레스 쓸게요 << 안됨
이솔데: 주사위가 바뀌는거라구요
토르켈: 아하
(GM): 근접전인데 헤라클레스 적용 되죠? << 가능
이솔데: 조건부 패시브지 액티브가 아니라구요
(GM): 첫 플이니까
토르켈: (아아
(GM): 설명하는거고
케이: 넹!
(GM): 2회플부턴 걍 무시할거임
토르켈: (이해하였습니다
케이: ㅠㅠ
이솔데: "더이상 저를 화나게 하지마세요 토르켈씨 그리고 케이"
토르켈: (예를 들면 근접판정할때 헤라클래스로 하면 1d6+1d8+2
(로 판정하나요?
이솔데: [아니 진짜..
(GM): ㄴㄴ
이솔데: [욕망이 지금 보면 쾌락이랑 명예 영광인데
케이: "워, 진정하라고. 난 원래 최대한 피하려고 했어."
이솔데: 그거에 맞는 액션을 취할때 굴리는 주사위가
바뀌는거라구요
(GM): (글고 그거 gm에게 허락 구하세요)
토르켈: (알겠습니다
(GM): (헤클 적용 되냐고)
토르켈: (옙!
(GM): 20분까지 쉬죠
ㅁㄴㄹ
ㅁㄴㄻ랴ㅓㅁ
ㅁ냐래몰먀
러ㅑ매럼ㅈ랴ㅗ
케이: 1분 휴식타임인가
토르켈: (는 1분
이솔데: 30초정도일듯
(GM): 그거면 충분하다
케이: 보자
토르켈: 흠
케이: 딸을 데려오지 않고 주인장만 데려간다.
토르켈: 역시 버리고 가야하나
케이: 주인장도 딸도 냅두고 우리만 튄다.
이솔데: 아니...막 선성향이라
절대로 두고갈수 없다!
이것도 아니고
케이: 주인장은 잘못 없으니까. 싸잡아서 처형당할 순 있지만..
이솔데: 이득도 없는데 바득바득 우기면서 대려가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케이: 차라리 주인도 냅두고 갈 수도 있겠네요
그냥 저지른 놈들만 튀면 되지 뭐
이솔데: 악성향이라 무조건 버리고 가자는 것도 아니고
케이: 물론 데려간다면
이솔데: 정당한 보수가 없으니 돕지 않는다 인건데
케이: 주인장에게 빛을 지운다는 변명을 하긴 하겟지만여
(GM): 다 플레이어 마음이지 뭐
어찌 되던
미리 다 짜서
이솔데: 빚을 지워도 그걸 받을수 있나요?
(GM): GM은 괜찮음
토르켈: 근데
우리가
배를 탈 돈이
케이: 말로는 그렇게 하겠지만
토르켈: 없잖아요
케이: 케이는 아마 납득할거임
그냥 밀항해버리죠 안되면
이솔데: 그 애초에 배 자체가
케이: 아니면이솔데가 돈 좀 있으니까
이솔데: 이곳을 뜨려고 가는건데
케이: 그 배 선장이 세금 싫다고 걍 헐값에 넘길수도 있고
(GM): 뱃삯그리 안 비쌈
케이: 승객으로서가 아니라
이솔데: 저희가 탈수 있는 배를 제가 지식 더듬기로 찾았잖아요
케이: 배 자체를 말이져!
이솔데: 탈수 있다고 판단한 이유가 있겠죠
케이: 뇌피셜이지만..
(GM): 아
시간 됐다
님들
토론도 RP도 좋지만
시간제한 있으니
케이: 그럴 확률이 있을려나요
(GM): 적당히 해야함
케이: 배를 주면 좋겟넹
토르켈: 그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토르켈: 음 마지막으로 주인장에게 하나만 물어봐도 좋을까요?)
(GM): 여러분들이 투닥대고, 토르켈이 뭔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케이: "결정했습니까? 아니면 우리만 도망칠래요?"
(GM): 술집에 달랑거리던 나무문이 박살이 납니다!
케이: @한숨
이솔데: "적당히 하세요 토르켈씨 어차피 곧 병사나 기사들이 쫒아 올텐데 짐이 되는 두명을 대리고 무사히 배에 오를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아..진짜!!"
케이: "우리 파티 좀 봐... 정말 잘 할거야..."
(GM): 그리고 제이랑 비슷한 차림의 남자가
합쳐서 넷이 등장하는군요!
토르켈: (음, 왠지 브금은 크툴루인데
(GM): 모두 살기등등한채 주위를 둘러보고
그에 쫄아 다른 손님들은 부리나케 줄행랑을 칩니다.
이솔데: "토르켈씨 당신 정말 큰일을 해냈네요 우리를 엿먹이는 일이요!"
제이: "이봐! 아까 촌뜨기! 아직도 도망치지 않았다니 용기 하난 가상하군!"
토르켈: "으음, 미안하게 됬군."
케이: "도망친다니! 정답이다!"
토르켈:이솔데의 말에 쩔쩔맵니다
(GM): 어찌 할거요?
케이: @재빨리 지하실 문을 향해 달립니다.
(GM): 모두
이솔데: "미안? 그 한마디로 상황이 정리 되나요? 그 어깨 위에 있는게 장식이 아니라면 당장 어떻게 해보세요"
(GM): 뭐, 문이랑 지하실 쪽으로 가는 길이랑
이솔데: (마스터 공포 유발은 지속중인가요?
토르켈: "쩝, 그래야 겠군."
(GM): 케이가 더 가까우니 판정은 x
ㄴㄴ 풀렸어요
케이는 술 창고로 숨어들었습니다.
이솔데: "케이! 불!"
케이: @딱히 주인장에게 말은 하지 않습니다. 주인 입장에선 엮이는 게 더 큰일이겠죠.
(GM): 포도주의 달콤한 향기가 케이를 감싸네요
불빛이 희미하긴 하지만
케이: 지하실엔 횃불이 없을까요?
(GM): 어딘가에 주인장이 말한 지하실로 가는 길이 있을겁니다.
읎서요./..
케이: 아니라면 케이의 횃불을 써야겠죠..
(GM): 주인장 가난해
토르켈: "일단 정리나 하자고!"
(GM): 토르켈?이솔데?
케이: 하지만 희미하게 있긴 하죠? 그럼 지하로 갑니다.
(GM): 어떻게 할겁니까?
토르켈: (음,이솔데 괜찮다면
이솔데: (그 모험도구로 횟불 꺼낼수 있어ㅗ요
(GM): 케이는 도망갔음
케이: 아 먼저 횃불부터 키고.
토르켈: (선빵때려도 될까요?
(오
(케이
(그대는 정말 발이 빠르군요
이솔데: "케이! 어서 횃불 던져요!"
케이: (민첩한 냥꾼이군
(GM): 흠
잠깐만요~~~~
토르켈: (네엡
케이: 우선 저는 도망쳤다고 한 걸로 턴 종료인가...
(GM): 저 갈색 막대가
케이: 그 다음엔 횃불을 키고, 바닥에 있는 문이나 아래로 향하는 길을 샅샅히 찾게 되겠네여
(GM): 카운터임
케이는 지하실이고
ㅇㅋ?
케이: 넹!
토르켈: "쩝, 일단 아가씨 먼저 가게나."
"난 시간좀 벌다가 빠져나가보지!"
케이: 아니면 그냥 술창고에 불을 질러볼까요?
소검으로 술통을 깨고...
제이: "하! 도망칠 심산인가? 그렇겐 못 놔두지!"
이솔데: (애초에 그냥 불지르고 도망가도 될텐데
케이: 빠져나가기 직전에 불을 놓는 건 어때요. 추격을 피하기 위해
(GM): (맘대로 해요 맘대로)
토르켈: (주인자아아앙
(GM): 베이컨은 술집 카운터 너머에서
쪼그려 벌벌 떨고 잇습니다.
이솔데: (어차피 대리고 튈꺼라면서 술집이 무슨 소용이야..
(GM): 아 그치
딸은 2층에 있어요
케이: (그냥 다 두는걸로
(GM): 아까 말했는데 잊은거 같아서
케이: 그것도 생각했죠...
(GM): 2층엔 살림집임
토르켈: "어이 이보게나! 나랑 1vs1로 싸워보지 않겠는가!"
라고 말하면서
제이에게
뭘 꾸물대로 도발시도해보겠습니다!
(GM): +체
토르켈: rolling 2d6+1
(
1
+
5
)+1
= 7
(일부만 도발
(완벽하군
제이: "흥, 좋아. 직접 끝내주지. 너네들은 저 여자애를 잡아!"
이솔데: "아 전 더 이상 당신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싶지 않아요 토르켈씨"
(GM): 제이는 어깨를 주무르더니, 칼집에서 시퍼런 칼을 뽑습니다.
그리고 남은 셋은이솔데에게 눈을 번뜩이는군요!
둘 +민
토르켈: rolling 2d6
(
5
+
4
)
= 9
이솔데: rolling 2d6-1
(
1
+
3
)-1
= 3
토르켈: 세상에
내가 지금 9를 던진거야?
케이: 6면체 주사위를 던졌어요! 두개나!
(GM): 흠
토르켈과 제이를 보죠
토르켈, 어떻게 합니까?
토르켈: 아마 제 고함소리는 케이에게도 들렸을테고
시퍼런 칼을 꺼내든 제이에게
제 도끼를 휘둘러서
파괴적인 상흔을 새기려고 합니다!
다신 나쁜짓 못하도록!
(GM): 긍까 근접전이네요
_근
+근
토르켈: rolling 2d6+2
(
3
+
1
)+2
= 6
무엇
(GM): 좋아요
케이: 오늘은 다이스 운이 없네여
(GM): 제이는 토르켈의 무지막지한 도끼질을, 옆으로 굴러 날래게 피합니다!
그리고 칼을 휘둘러...
rolling 1d8
(
4
)
= 4
두꺼운 허벅다리를 베어내내요!
피는 좀 날 겁니다.
이솔데: (마치 다크소울의 재의 귀인같군..)
토르켈: 음
장갑은 적용 안되죠?
(GM): 적용됨
어디보자
토르켈: (하우스룰 적용이면
(1점 방어이니
(3뎀...
기사단 3인방: "하아, 저 녀석 또 날뛰네. 거 꼬마아가씨, 여기선 좋게좋게 가자고. 여기서 놔줄테니, 서로 피 안 보는건 어떤가? 이 일도 귀찮기 짝이 없어서 원."
(GM): (갸악
(토르켈
(룰 안 읽음
토르켈: (엥?
(잠깐만요 제가 뭘 놓쳤지?
(GM): 디코 공지나 읽어요
ㅡㅡㅡ
아무튼 기사단 셋은, 귀찮은지 머리를 긁적이며
저 둘을 내버려둔채이솔데에게 제안을 하는군요
어떻게 할겁니까,이솔데?
이솔데: "전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저한테 까지 이러시죠?"
협상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기사단 3인방: "저 아저씨랑 한패 아닌가? 아니라면 얼른 튀었어야지."
"남정네도 아니고... 우린 돈만 받음 되니 귀찮으니깐, 그냥 가버리라고. 벌써 너네 한명은 도망갔더만"
이솔데: "제 어디가 그렇게 건강해 보이시나요? 저 처럼 여린 사람이 그렇게 빠르게 움직일수 있을리 없잖아요"
기사단 3인방: "아 그러니 지금 놔주겠단거 아냐. 저 제이란 놈 눈에 들면 너도 끝장일걸? 지금 그냥 놔줄테니, 서로 귀찮게 힘 빼지 말자고"
이솔데: "어차피 이 술집에서 얻을수 있는거라곤 병들어 죽어가는 여자 하나라고 들었는데..이건 어떠세요?"
(GM): (그냥 가도 되는데? 협상이면 +매 지금 굴려요)
이솔데: rolling 2d6+1
(
3
+
5
)+1
= 9
(GM): (계속 ㄱㄱ)
이솔데: "지금 그냥 돌아가신다면 이 회복약을 드리도록 할께요. 그냥 반항해서 전부 죽였다고 보고하시면 서로 편하지 않을까요?"
기사단 3인방: "오, 포션 한 병인가. 약간 부족하긴 한데... 귀찮긴 하니까, 넘어가줄까. 그치만 돈도 좀 더 내면 더 확실하게 보고할텐데? 돈 석닢만 줘봐."
(GM): @껄렁하게 웃으며 포션 한 병을 잽싸게 챙깁니다.
이솔데: "그래요 가져가세요"
"서로 만족스러운 거래였으니 웃으며 헤어지면 좋겠네요 기사님들"
기사단 3인방: 좋아. 우리는 불경죄를 저지른 여자하나와 사냥꾼 한 놈을 죽였다..."
그럼 잘 받았다고. 하하!"
(GM): 하면서 뒤로 스리슬쩍 빠집니다.
케이?
케이: 음.
목소리를 들어보니 협상이 잘 됐는 지 모르겠네요.
토르켈: (...음?
(제이만 남은건가요 그럼?
케이: 혹시 모르니 함정을 놓으려고 합닏 .
(GM): (방호점 3에 소모품 주사위 d8)
ㅇㅇ
케이: 지하통로는 돌로 이루어져 있겠죠?
토르켈: (...죽일까
(GM): 음
아뇨
케이: 그럼 흙인가요?
(GM): 아직 술집 술창고예요
케이: 술창고가 지하에 있는 게 아니라
케이가 아직 건물 안에 있다는 건가요?
(GM): 술창고가 지하에 있고
지하도로 빠질 수 있어요
다만 아직 못 찾았을 뿐
어떻게 찾을건가요?
케이: 그럼 술창고는 지하니까 돌이죠?
(GM): 그거에 따라 굴릴 능력치가 달라짐
ㅇㅇ
케이: 그럼 함정을 놓습니다. 술통에 소검을 꽂아, 술을 바닥에 흐르게 할게요.
(GM): 그리고요?
케이: 그리고 멀직이 물러나, 횃불을 키고 대기하고 싶네요.
준비가 다 됐으면 소리칠 겁니다.
어쨌든 죽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돌아 다닐 순 없을 테니까요.
(GM): 좋아요
그리고...
토르켈
+근
제이랑 또 한번 칼부림이 벌어집니다.
토르켈: rolling 2d6+2
(
2
+
3
)+2
= 7
(GM): 크로스 카운터!
데미지 롤
rolling 1d8
(
1
)
= 1
흠
토르켈?
토르켈: 잠시
데미지가 1d10이군
rolling 1d10
(
9
)
= 9
(방긋
(GM): 제이의 검은 가슴갑옷에 튕겨 불꽃만 일으켰지만
공격의 틈을 타 토르켈은 도끼를 내리쳐 제이의 한쪽 팔을 잘라내버렸습니다!
피가 철철 나는군요
토르켈: 그대로
도끼의 뭉툭한 부분으로 제이의 안면을 뭉개버릴수 있을까요!
(GM):이솔데는 어디로 가나요?
토르켈: 파괴적 태그로요!
(나중에
(GM): 어쩄던 지금 제이의 관심은 토르켈입니다.
케이의 외침도 들었고요
이솔데:이솔데는 토르켈은 그냥 내버려 두고 케이를 찾아 갔을꺼에요
(GM): 그럼 술창고?
케이: "좋아, 여러분! 도망치고 싶다면 지금이라고!"
이솔데: 네
(GM): 토르켈
+근
토르켈: 옙
rolling 2d6+2
(
1
+
5
)+2
= 8
나의 매서운
(GM): rolling 1d8
(
8
)
= 8
데미지 굴려봐요
토르켈: 도끼의 공격을 맞보아라!
지엠
(GM): ?
토르켈: 아 잠시만요
rolling 1d10
(
9
)
= 9
(갑자기 불안해졌어
(GM): 좋아요
토르켈: (나중에 주사위 폭망할까봐
(GM): 제이의 칼은 푹 소리를 내며 토르켈의 왼허벅다리를 꿰뚫었습니다.
8데미지받으시고
토르켈: 옙
(GM): (방호점 알아서 계산)해ㅐ서
시트에 다 적으세요
여태껏 d8 다 제이의 검임
토르켈: (지금까지...3+7이니
(10뎀 받았군요
(아니다
(GM): 받을 때
그때그때 적용해서
케이: (아녀 님 사슬 3이지 않아요?
(GM): 시트에 적어야지!
어휴
답답해
케이: (저 가죽은 2고!
토르켈: (넹 데미지는 적어놨죠!
(아 ㅈㅅ
(GM): 시트 체력에 적으라고요
그래야 제가 확인을 하지
토르켈: (시트에 방어점이 1이라 되어 있어서
(장갑 1인줄
(GM): 아무튼 데미지 다 받았어요?
토르켈: (넵
(GM): 그럼 시트에 생명력을
수정합시다
토르켈: 수정했습니다
(GM): 그리고
토르켈의 도끼는
제이의 정수리에 박혀서
완전 박살을 냈습니다...
토르켈: "형편 없었군!"
(GM): 이제 다들 어쩔겁니까?
토르켈: 음
전 일행의 도움이 될 만한
케이: 케이는 다른 사람들을 기다릴게요.
토르켈: 제이의 품을 뒤져보고 싶습니다
(돈주머니 있으면 좋겠다
이솔데: "케이 그래서 뭔가 발견 했나요?"
케이:이솔데는 지금 케이 옆에 있나요?
이솔데: 네
케이: "오? 잠깐. 거기 웅덩이 밟지 않게 조심하고요."
(GM): rolling d8
(
7
)
= 7
토르켈은
케이: @어둑한 곳에서 횃불을 들고 토르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GM): 금화 다섯닢이 담긴 주머니와, 세금징수허가칙령이라는 두루마리를 찾았습니다.
토르켈: 호
케이: "토르켈은 어떻게 됐습니까?"
토르켈: "일단 시체를 들쳐매고
피가 옷에 묻지 않게 조심해서
케이가 잡아온 사냥감과 함께
케이: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인내심이 너무 많아." @중얼
토르켈: 일행이 있는곳으로 갈게요
그리고 주인장에겐
케이: 토르켈이 스카이림을 한다!
(GM):이솔데
이솔데: 네
(GM): 뭐할건가요
대기?
토르켈: "주인장! 정당한 보수를 한다면 틀림없이 들어줄 인물이 있을테니 일단 시도라도 해보게!"
이솔데: 아마 케이나 토르켈을 닥달할 준비를 하고 있을꺼에요
(GM): (토르켈 뭐 먹으면 시트에 제때 추가해요)
토르켈: 넹
(GM):이솔데는
6닢 먹어서
3닢 썼지
수정해둠
이솔데: 4닢아니었나요?
토르켈: 금화 5닢
(GM): 저렇게 쓰셈
아 4닢임?
ㅇㅋㅇㅋ
토르켈: ㅇㅇ
이솔데: 베이컨이 준건 4닢이었음
토르켈: 아 세금징수칙수령을
꺼내어서 보겠습니다
뭐라 적혔는지 궁금하네
(GM): 거기서요?
케이: 시간이 충분하려나
토르켈: 아
맞다
일단 주인장에겐 말해두고
케이가 잡은 사냥감+제이였던 것을 들고
특히 피가 묻지 않게 조심하여
일행들이 있는곳으로 갑니다
토르켈: "주인장, 핏 자국은 알아서 지우게. 내 충고 잊지 말고."
크하하 웃으면서
일행이 있는 곳으로갑니다
이솔데: "토르켈씨 지금 웃음이 나와요?"
케이: "너무 오래 걸리는군."
(GM): 우음
토르켈
토르켈: 네
이솔데: "저는 당신때문에 제 돈과 귀한 회복약까지 뺏겼어요"
(GM): 제이는 무게 15입니다.
들고 못 가요
토르켈: ...음 그렇군요
(GM): 무거운 플레이트메일에
본인도 건장한 남성이니까요
질질 끌고가도 되긴하는데
토르켈: (이런 저걸 빼앗아서 입고 싶긴한데
(GM): 아 글고
토르켈: (그럼 시간도 오래 걸리겠군
(GM): d8 굴려요
토르켈: rolling 1d8
(
7
)
= 7
케이: 음음 피해를 입었으니까
(GM): 전투 끝이니 갑옷 손상도 봐야함
ㅇㅋ
흠집만 좀 있음
(=노 패널티_)
토르켈: (옛서
(일단 탬만 가지고
후다닥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미안하게 됬군 아가씨!"
케이: 그럼 모험장비에서 1을 빼고
횃불 하나로 바꾸나요?
(GM): ㄴㄴ
d4 굴려요
일단 횃불은 하나 생김
케이: rolling 1d4
(
3
)
= 3
이솔데: "이 빚은 반듯이 받아 낼꺼에요. 당신의 그 무식하게 생긴 도끼를 가져다 팔아서라도 말이에요"
케이: @횃불로 술 웅덩이에 불을 붙여, 혹시 모를 추격을 지연시키길 바랍니다.
토르켈: "크하하!"
이솔데: (반듯이 -> 반드시
케이: @그리곤 횃불을 앞세워, 어둑한 지하통로를 걷기 시작합니다.
토르켈: "음 괜찮다면 그 빚을 이걸로 갚아줄수 있겠나?"
라고 말하면서이솔데에게
칙서령과 금화 5닢을
건넵니다
케이: "시간을 너무 지체했군. 우선 갑시다."
토르켈: "그러세."
이솔데: "턱없이 부족해요..."
토르켈: "에잉.어쩔수 없군."
케이: @한손엔 횃불, 한 손엔 소검을 들고 통로를 걸어갑니다.
(GM): 그쵸 힐포는 50닢이니까
왜 이리 비싼걸까
토르켈: 크흑
케이: 횃불은 6개 1닢이라던뎅
이솔데: [즉시회복 10 이면
토르켈: -45닢...
이솔데: [여분 목숨이죠
(GM): 주인장은 알아서 빠져나왔지만
토르켈: 빚이 생겼구만...
(GM): 술집은 활활
주인장은 거지
토르켈: 딸은요?
케이: 엥 술집이 타다니
(GM): 딸애는 2층에 있었음
그야 당연히 목조죠
토르켈: 아
케이: 일부러 지하실에 붙였는데!
토르켈: 맙소사
(GM): 번지는게 당연함
케이: 돌이잖아요 안대 ㅠㅠ
(GM): 벽은 돌이지만...
나무통도 있고
불길이 타올라서
토르켈: (...좋게 생각하죠
(GM): 카르마 있었으면 여러분 전부 패널티 빡세게 먹었을걸요
케이: 결국 그렇게 된 이상 확률을 따져서 무엇하리
토르켈: (제이의 시체가 들키지 않게 되었다고!
케이: 케이는 아무것도 모르겠군요
크흡
(GM): 지하도를 터벅터벅 걷는 여러분...
rolling 2d6
(
3
+
4
)
= 7
바람이 세차게 불고, 쥐들이 바닥을 잽싸게 뛰쳐나갑니다.
고약한 악취가 흐르는걸 보니 하수구인가보군요
케이: @악취에 인상을 찌푸리며, 소매로 입가를 가립니다.
토르켈: 악취는 신경쓰지 않으면서 제일 후방에서 흥얼 거리며 일행을 따라 걸어갑니다
케이: 어쨌든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계속 걸어갑니다.
시궁쥐: "찌익!"
이솔데: "정말이지..더이상은 미쳐버릴것 같아.."
혼잣말을 중얼거리고선 호흡기를 가리며 따ㅣ라갑니다.
케이: 간간히 흔들리는 횃불을 보면서..
(GM): 두두둥
갈림길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gm이 아무 설명도 안 하면 상황 파악을 굴려봅시다)
케이: 바람이 불어오는 쪽을 파악하려고 해봅니다.
(GM): 적어도 둘다 어두컴컴하고, 악취만 풍겨오고 있어요
케이: 혜로 굴려볼게요!
(GM): 물은 더럽기 짝이 없구요
케이: rolling 2d6+2
(
6
+
4
)+2
= 12
(GM): ㅇㅋ
케이: 얍!
(GM): 뭐 더 질문할거라도?
상황파악에 있는걸로
케이: 상황파악 중에 뭘 한담
(GM): 일단 바람은 왼쪽길에서 불어옵니다.
케이: 우선 무엇을 주의해서 봐야하는가?
(GM): 물을 주의해서 바라봐야합니다.
케이: 여기서 최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GM): 자세히 관찰하고, 뭣하면 떠서 냄새나 맛을 확인해야겠지요
최근 오물이 버려진듯 합니다.
바닥이 미끌미끌하네요
케이: 여기서 겉보기와 다른 것은 무엇인가?
(GM): 그치만 버려진 쓰레기는 다 없어졌어요
3번째 질문은 바람부는 곳 확인했으니 끝
다른 두 분은요?
토르켈: 음
전 아마
케이와 마찬가지로 하수구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GM): 왼쪽과 오른쪽에서 각각 물이 흘러나와
토르켈: 주변을 관찰할듯 합니다
(GM): 여러분이 온 길 뒤로 흘러가네요
ㅇㅇ +혜
토르켈: rolling 2d6+1
(
2
+
3
)+1
= 6
...실패 3점
(GM): 하지만 아무것도 몰랐다
이솔데: 음..
케이: "...어쨌든 바깥과 통하는 길은 왼쪽인듯 하군."
(GM): 그리고...
토르켈이 위를 바라보자
운 나쁘게도 부서진 관 틈 사이로
오수가 토르켈을 덮칩니다!
데미지는 없지만...
케이: "큭!"
(GM): 악취에 옷이 젖었네요
토르켈: "..."
케이: @쏟아지는 오수에 기겁을 합니다.
토르켈: "푸하하하!"
(GM):이솔데?
이솔데: 아까 꺼내 읽은 책에 이도시의 항구나 배같은 것도 나와 있을테니 운이 좋다면 하수도의 지도 같은게 끼워져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GM): 그럴지도 모르죠
이솔데: 책을 사용해서 다시한번 지식 더듬기를 사용해 볼께요
(GM): 넹
먼저 소모품
체큭
이솔데: rolling 1d4
(
4
)
= 4
(GM): pass
토르켈:이솔데님 굉장해
(GM): +ㅈ;
이솔데: rolling 2d6+3
(
4
+
4
)+3
= 11
(GM): 좋아요...
지도 상으로
이솔데: "아..여기 지도가 있...큿..토르켈씨 냄세 나니까 저리 떨어져 주세요"
(GM): 술집은 하수구의 마지막에 비슷합니다.
토르켈: "이런이런..."
"나중에 씻을 장소라도 찾아봐야겠군."
(GM): 그리고 왼 쪽은 원천인 호수로 통하고
오른쪽은 성으로 통해요
덧붙여 오랜기간동안 버려둔 하수구에서는
시궁쥐의 변종들이 인간을 종종 습격하기도 합니다...
rolling 2d6
(
6
+
2
)
= 8
쳇
(GM): 횃불은 여전히 일렁이고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합니까?
지엠은 데레스테 로그인 보너스 받고옴
토르켈: ...네?
아 넵
케이: "그럼 어디로 갈겁니까? 지도에서 뭐라도 봤어요?"
이솔데: "당신이 길잡이잖아요 가져가요"
케이: @끄덕이며 지도를 건네받는다.
토르켈: 흠 지엠 괜찮다면
오물을 주의깊게 보아도 될까요?
케이: "딱히 그런 직책을 받지는 않았지만. 간다면 왼쪽으로 가는 게 좋겠군."
(GM): 아뇨
실패했잖아요
토르켈: 넵
케이: "그럼 ㄱ
(GM): 그냥 왼쪽으로 갑시다
ㄱㄱㄱ
고고씽~
토르켈: "왼쪽이군."
(GM): 후비고~!
케이: "크흠! 그럼 계속 갑시다."
토르켈: "그럼 가보세."
(GM): 좋아요
케이: @발러의 두건을 벗기고, 주변을 경계시킵니다.
(GM): 왼쪽으로 계속 가자
물이 점점 맑아지는게 보입니다.
이 정도면 좀 더러운 물 정도겠네요
토르켈: (음 그런데 이곳은 오물냄새로 가득한데 발러의 두건을 벗겨도 될까요?
이솔데: "좀 씻지 그래요 토르켈씨?"
케이: 어처피 눈만 가리는거에요!
그리고 새는 시각쪽이니까...
토르켈: "우선 이곳부터 벗어나고 난 뒤에 씻도록 하지."
"어차피 여기서 씻어봤자 오물은 오물이니."
"물이 점점맑아지니...곧 깨끗한 물이 나올것 같군."
케이: "아니, 여기서 이딴 물로 씻으면 그게 그거라구요. 토르켈."
토르켈: "나도 그정돈 안다네 친구."
이솔데: "하아.."
토르켈: 고개를 끄덕이며
이솔데: 마스터 지금 주문 하나 써도 되나요?
(GM): 넹
케이: @말을 하면서도 계속 걸어갑니다.
(GM): +지!
이솔데: 계속되는 악취에 머리가 지끈거리자이솔데는 촉매 하나를 꺼내 토르켈에게 끼얹습니다
rolling 2d6+2
(
4
+
4
)+2
= 10
(GM): 크 갓법사
차냥해
소마법이죠?
토르켈: 젠장
케이: "뭐에요?이솔데? 물같은 걸 끼얹었습니까?"
토르켈: 반하겠네
(GM): 토르켈은 깨끗해졌습니다.
이솔데: 그 촉매는 소마법이 담겨져 있어 이내 토르켈의 몸에서 나오는 모든 악취가 사라집니다
(GM): 그 뿐만 아니라 피부는 기름이라도 바른양 매끈매끈
케이: "오? 마법이였군."
(GM): 근육은 불끈불끈
이솔데: "이것도 빚으로 칠테니 알아서 처신하세요 토르켈씨"
(GM): 좀 떡져있던 머리도 찰랑찰랑
토르켈: "이런."
"또 빚져 버렸군."
(GM): 옷도 뽀송뽀송해졌습니다.
토르켈: "기억해두지."
(GM): 흥
rolling 2d6
(
1
+
2
)
= 3
케이: ㅋㅋㅋ
(GM): 오우야
토르켈: 드디어 나오는 거신가
(GM): 세찬 바람이 불어오고
케이가 들고있던 횃불이 휙하고 꺼집니다.
케이: "이솔데! 어서 빛을!"
(GM): 전원 d6
이솔데: rolling 1d6
(
2
)
= 2
케이: rolling 2d6
(
5
+
3
)
= 8
아씨
토르켈: rolling 1d6
(
4
)
= 4
케이: 다시 굴릴까요?
(GM): ㄴㄴ
5
케이: 넹..
토르켈: 5
(GM): 아니지
ㄴㄴ
다 취소!
+혜
굴려야함
케이: 넵
(GM): ㅁㄴㅇㄹ
토르켈: rolling 2d6+1
(
2
+
6
)+1
= 9
오
케이: rolling 2d6+1
(
6
+
2
)+1
= 9
(GM):이솔데?
니트님?
음
일단 토르켈과 케이
d4
토르켈: rolling 1d4
(
4
)
= 4
케이: rolling d4
(
1
)
= 1
(GM): 1 이 악물기 - 바로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혜 판정을 합니다.
2 꼼짝도 못함 - 이번 턴에는 이동을 할 수 없습니다.
3 충격을 받음 – 손을 사용해야 하는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4 눈앞이 캄캄함 – 플레이어 는 이번 턴에 눈을 감고 행동해야 합니다.
RP를 합시다
이솔데는 잠깐 안 보이니까...
이솔데: 음...
(GM): 아
토르켈: (왔다!
(GM): +혜 굴리세요
일단
케이: @엄습해오는 공포에, 케이는 자신도 모르게 이를 꽉 뭅니다.
이솔데: 순간 레박이었어요
rolling 2d6+1
(
6
+
2
)+1
= 9
(GM): 어두운 공간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만 똑똑 들립니다....
이솔데도 d4
토르켈: 엄습해오는 공포에 토르켈은 눈 앞에 깜깜해지는 공포를 느낍니다
이솔데: rolling 1d4
(
2
)
= 2
(GM): 좋아요...
케이: 그럼 케이는 지혜를 굴릴까요?
(GM): ㄴㄴ
남은 둘은
이동불가 법사랑
눈 감은 바바리안
한번 더 공포판정할 사냥꾼
엥 설마 턴오더임? 던월에?
이거 실화냐 ㄹㅇㄹㄷㄱ?
턴오더보단 기습판정? 그런 느낌으로 썼음
턴오더 넣은 전투하고 싶다... 댄디라던가
댄디를 해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