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

(GM): 횃불이 꺼진 순간,

그 때만을 기다렸다는듯이 돌 틈 사이에서, 오수에 잠겨있던 채 뛰어나오고, 천장에서 떨어지고

두발로 걷는 시뻘건 눈에 입냄새를 풍기는 시궁쥐 너덧이 찍찍대며 이빨을 갈아댑니다.

심지어 몇 놈은 조잡한 몽둥이를 들고있네요!

전원... +민!

케이: rolling 2d6+2

(

2

+

5

)+2

= 9

토르켈: rolling 2d6

(

1

+

6

)

= 7

(GM): 위킨ㅁ

위키님

무슨 문제 있으신가

재접해보실래요?

이솔데: rolling 2d6-1

(

3

+

6

)-1

= 8

(GM): 전원 부분성공...

이솔데: 죄송해요 오늘 인터넷 상태가 좀 이상한가봅니다

(GM): 강행이란 룰이 있습니다 여러분

넵 참고하죠

토르켈: 강행이라...

아끼죠

(GM): 행운이란 룰도 있고요

케이: 9는 꽤 좋은 거 같아여. 저도 아낄래여.

(GM): 딱 한번 주사위 리롤

좋아요

이 순서로 행동합니다.

이솔데?

어떻게 할까요?

이솔데: 저도 그냥..

그나마 잘나온 주사위 인것 같고..

(GM): 턴오더

ㅇㅇ

행동하심 되요

이솔데: 저부터 인가요?

(GM): 넹

이솔데: 일단 저들이 어떤 생명체인지 지식 더듬기를 사용할께요

(GM): 케이랑 토르켈은 순서 바꿔도 됨

넹넹

+지

이솔데: rolling 2d6+2

(

6

+

3

)+2

= 11

토르켈: 흠...제가 하고 싶은게 있다면

(GM): 당신 차례 아냐

기다려

토르켈: 넹

(미리 말하고 pc간 조정하려고요

(GM): 소위 약탈쥐떼라 불리는 시궁쥐들은, 보통은 작은 동물들을 잡아먹으며 연명합니다.

하지만 어떤 악신의 가호던지, 사악한 마법의 힘인지, 불운한 돌연변이로 높은 지능을 얻는 시궁쥐들은 모험가를 어둠 속에서 급습하곤 하죠

그리고 인육과 피를 탐하는 족속들입니다.

이솔데: 지능을 얻었지만 쥐와 비슷한가요?

(GM): 뭐 궁금한 점 있나요?

이솔데: 제 말은 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느냐는 건데..

(GM): 네,이솔데랑 비슷할 정도로 크고, 지능도 평범한 아이수준은 됩니다.

쥐의 특성이라 함은...

어떤거죠?

이솔데: 뭉쳐 다닌다거나

(GM): 넵

있습니다.

이솔데: 재해에 민감하다던가

(GM): 있어요

이솔데: 불을 무서워 한다던가

(GM): 있네요

이솔데: 그럼 됐어요

(GM): 더 안 물어봐도 됩니까?

RP 하시면서 행동하심 됩니다

그럼

이솔데: 음..특이한 점이나 약점은 따로 물을수 있나요?

(GM): 넹

저 들의 이빨에는 오랜 기간 농축된 오수가 묻어있습니다.

사소한 상처도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들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라, 동료를 챙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스러운 힘에도 매우 약하고요

여러분은

(GM): 지금 적이 몇 마린지도 모릅니다.

어두컴컴한 하수구 속에서 찍찍대는 소리만 들려오고 있어요

케이: 아예 빛이 없군요? 여전히?

(GM):이솔데는 이제 어찌합니까?

이솔데: 주문을 엮을 여유가 있을까요?

(GM): 하지만 저들은 어둠 속에서도 훤히 보여요

으음... 가능하겠네요

움직이지는 못합니다만

이솔데: "모두 잠시 눈 감으세요!"

(GM): 글고이솔데가 전열이에요

케이랑 같이

케이: @이솔데의 말을 듣곤 눈을 꽉 감습니다.

이솔데: 그리고 기다리지 않고 촉매 플라스크 하나를 집어 던집니다

바닥에 던지는거에요 바로 앞

(GM): (빛 주문은 일반적으로 장기간 유지되는 횃불정도입니다.)

토르켈: 아 지엠 전 눈앞이 캄캄한데 눈을 감을 필요가 있나요?

이솔데: 그래도 한순간은 시야를 뺏을수 있겠죠 어둠속에만 있었다면

케이: 밝아지면 다시 뜨면 되겠져 머

(GM): 반사작용으로 질끈 감고있다고 치죠...

토르켈: 네

이솔데: 그럼 굴릴께요?

(GM): +지

이솔데: rolling 2d6+2

(

2

+

5

)+2

= 9

(GM): 패널티는?

이솔데: "빛의 마법의 촉매는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눈 떠도 되요!"

(GM): ㅇㅋ

이솔데: (주문을 잊는다

(GM): 한순간 번쩍인 빛에서

케이: @눈을 감아도 눈꺼풀 너머로 느껴지는 빛이 사그라든 걸 보고, 눈을 슬며시 뜹니다.

(GM):이솔데는 눈을 가린채 꺼림찍한 비명을 지르며 뒤로 도망치는 쥐떼가 보입니다.

그치만 사그라들면서,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붉은 여러 쌍의 눈이 보이네요

gm이 롤20 프로 유저가 아니라

전장의 안개 사용법을 모름

보이나요

케이: 음 노란색은 빛이겠고..

나머지는 검게 되어있고... 보이네요

토르켈: (끄덕

이솔데: 저도 마찬가지

(GM): 잠깐만

원래 안 하려 했는데

토큰이랑 넣죠

이솔데: (레박인가..?

(GM): ㄴㄴ

이미지 찾아서 크롭하고 업로드하고

케이: (뭐 배치하고 계시는듯

(GM): 수고가 많이 듬

이솔데: (레박이 오늘 자주 뜨는걸 봐서는 한파때문에 좀 맛이 간거 같아요

(GM): ㅁㄴㅇㄹ

평소에 쓰던

크롭 사이트가

맛 갔어!

45분에 시작

케이: 크읍

(GM): 브금도 추가하고

원래 안 하려했는데

급하게 넣은거라

시간이...

토르켈: 괜찬습니다

(GM): 후

됐다

이솔데: 괜찮아요 저도

(GM): 화장실과

수분 보급하고

시작합시다

케이: 암오케

토르켈: 미투

(GM): ㅇㅋ

ㄱㄱ?

토르켈: ㄱㄱ

케이: 예압

(GM): 브금 들려요?

이솔데: 이미 물을 2L짜리 24병 가져다 두고 있음..

케이: 뭔가 타는 소린 들리네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GM): 좋아요

그리고

쥐떼가 천장에서 떨어집니다!

케이: @갑자기 튀어나온 쥐를 보고 한 순간 놀랍니다.

(GM): 토르켈은 모르지만요

전원

+체

토르켈: rolling 2d6+1

(

4

+

4

)+1

= 9

케이: rolling 2d6

(

4

+

5

)

= 9

이솔데: rolling 2d6

(

6

+

5

)

= 11

토르켈: ...anj?

이솔데: 법사만도 못한..

토르켈: 완벽하다

케이: 트은트은

(GM):이솔데는 그 멋진 로브에 수놓인 자수가

한 순간에 저들의 침에 녹아내리는걸 봅니다.

나중에 수선 좀 해야겠군요...

케이와 토르켈 전원 1뎀

방어점 넘어요

(방무뎀ㅇㅇ)

케이: 방무뎀

16/17 ...

(GM): 그리고 저 멀리서 수상스러운 웅얼거림이 들립니다...

토르켈: 방무뎀...

시궁쥐 스케이븐: "찍! 찌익! 찍찍!"

이솔데: "읏..더러운..."

(GM): 케이?

일단 +지혜

케이: 넵

rolling 2d6+1

(

1

+

3

)+1

= 5

(GM): 오 이런...

케이: @이를 꽉 뭅니다.

(GM): d6 굴려봅시다

토르켈: "무슨 일인가!"

케이: rolling d6

(

6

)

= 6

(GM): ....

케이: @안색이 어두워집니다.

(GM): 6 심장마비 - 행동 불가 판정을 하게 됩니다

케이: "허윽..!"

토르켈: (...

(GM): 2d6 굴려봅시다

케이: rolling 2d6

(

5

+

4

)

= 9

(GM): 좋아요. 케이는 스케이븐의 눈동자에서, 탐욕과 살의를 느꼈습니다.

그게 한 둘이 아닌 점도 눈치챘고요...

아직 베테랑이 아닌 여러분들은 여기서 전멸할지도 모릅니다.

토르켈

어둠이 당신의 눈을 가렸습니다.

토르켈: 넵

(GM): 하지만 찍찍대는 불길한 소리는 들리지요

어떻게 합니까?

토르켈: 불길한 소리를 예감하고선

(GM): 공포를 이겨내는건 +혜

토르켈:이솔데가 위험에 처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공포를 이겨내야겠어요!

굴릴까요?

(GM): 넹

토르켈: rolling 2d6+1

(

4

+

2

)+1

= 7

으음

(GM): 좋아요

토르켈이 눈을 뜨자

두마리에게 공격받고 있는 케이와이솔데가 보입니다.

케이는 놀라서 굳은듯 어찌 할 바를 모르고요

그리고 토르켈에게 생쥐가 시커먼 앞니를 드러냅니다!

rolling d4

(

1

)

= 1

(GM): 데미지는 없지만...

매턴 독의 데미지

아까거랑 합쳐서 토르켈은 2입니다.

토르켈: 매턴 2뎀이군요...

(GM): 케이는 1이구요

이솔데?

케이: 아녀 지금까지 2라는듯

아닌가 뭐지

(GM): 케이 1뎀

토르켈 2뎀

이솔데 0뎀

토르켈: ...중첩?!

케이: 휴 전 또 중첩인줄 알았네요

(GM): 이제이솔데가 어떻게 행동할까요

토르켈: 일단 현재 체력에 -2점 하면 되는것인가요?

(GM): 넹

ㅠㅠ이솔데님 인터넷 사정이

케이: 아까님이 침맞았을 때 1을 안뺐다면요...

(GM): (12시인데 더 할까요

이솔데: 잠시만요 판단좀

(GM): (인터넷 사정 나쁘신 분도 계시고

토르켈: (아아

이솔데: 끊겨서 못읽었음

토르켈: (일단...더하죠

(오늘 rp에 대해 피드백 받고 싶기도 하고요

이솔데: 지금 행동하면 되나요?

(GM): 네

이솔데:이솔데 지금 움직이지는 못하잖아요?

(GM): ㄴㄴ

가능

이솔데: 일단 공격 주문을 준비하지 않았으니

눈앞의 스케이븐에게 단검을 휘두를 껍니다

(GM): 근접전....

이솔데: rolling 2d6

(

3

+

4

)

= 7

(GM): 그러면...

이솔데 데미지 롤

이솔데: rolling 1d4

(

2

)

= 2

(GM): rolling d6

(

4

)

= 4

서로의 칼날이 팔을 스쳤습니다.

이솔데의 팔에서도 붉은 피가 흐르고, 시궁쥐에게서도 역겨운 체액이 흘러나외 바닥을 더럽히네요

이솔데: "큿..어서 도와주시지 않고 뭐하시나요!"

(GM): 저 멀리서 이 소리를 듣고온 쥐들이 달려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무언가도 보이네요

케이를 덮치는 한마리!

또 토르켈에게도 앞니를 드러내는 한마리!

둘 다 +체!

케이: rolling 2d6

(

2

+

4

)

= 6

토르켈: rolling 2d6+1

(

3

+

3

)+1

= 7

으음

케이: 경험치로구나

(GM): 케이에게는 그 사이에 허벅다리에

악취나는 앞니가 박혔습니다.

매턴 독 2뎀

토르켈은

케이: "끄윽!"

(GM): rolling d4

(

2

)

= 2

2데미지

케이?

독이 차례로 당신의 몸을 잠식해 나가는군요

토르켈: (저 공격은 장갑에 빼면

(GM): (시트에 체력도 수정하구요)

(ㅇㅇ

케이: 넹

(GM): (저건 장갑적용)

어떻게 하나요?

토르켈: (0점이고 독뎀적용할까요?

(GM): 님 차례에

적용합시다

토르켈: (넵

(GM): 저 멀리에

다른 존재들도 보입니다...

케이...

다들 렉인가

행동을 합시다

케이: (잘 있어요

토르켈: 아뇨)

(GM): 어떻게 할건가요?

케이: @과호흡을 하고 있던 가슴을 진정시키고...

@우선 바로 앞의 쥐에게 소검을 내려칠게요.

(GM): 근접전입니다

케이: "발러!"

rolling 2d6+1

(

2

+

3

)+1

= 6

경험치..

(GM): ...

하지만 네발을 짚은 쥐새끼는, 요리조리 잽싸게 당신의 다리 사이로 도망칩니다.

그 바람에 발러는 좀 먼 곳으로 날아갔구요

토르켈?

토르켈: 저는

터널에 있는 괴물들을 보며

호탕하게 웃습니다.

"크하하! 괴물무리들과의 싸움이라니! 이 싸움을 무사히 넘어간다면 발할라로 가기 위한 영광이 더욱 높아지겠군!!"

라고 외치면서

(GM): 스케이븐은 하수구의 약탈자로 악명높습니다. 이들의 귀를 잘라간다면, 초보 모험자에겐 자랑스런 업적이겠지요

d6+d8

ㄱㄱ

토르켈: 괴물들에게

(GM): +체임

토르켈: (뭘꾸물대 가능?

아넵

(GM): ㅇㅇ

ㄱㄱ

토르켈: (체로 굴릴까요?

(+1은 뺴고?

(GM): +체라니깐

케이: 아 맞아 이동하고 나서 행동도 되나요?

(GM): ㅇㅇ

빨리 굴려요

토르켈

케이: 그럼 토르켈이 전방으로 나가서 쓰면 어떨까여

토르켈: rolling 1d6+1d8+1

(

5

)+(

7

)+1

= 13

케이: 이동할 수 있는 만큼만 가서..

(GM): 쥐들이 토르켈의 말을 전부 이해한건진 모르겠습니다만, 그 커다란 웃음소리는 쥐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습니다.

토르켈: "와라! 이 괴물들아!"

(GM): 둥둥탁

이솔데?

이제 어떻게 할건가요?

토르켈: (어그로는 끌었습니다

(GM): 이건 판정없이 알겠네요

저 뒤에 해골이 씌어진 막대를 든 놈들은

스케이븐 주술사입니다.

주로 꺼림칙하고 역겨운 마법을 쓴다고 알려져있죠

이솔데:이솔데는 스케이븐 주술사중 하나에게

(GM): ft 의미없음

이솔데: 촉매 플라스크를 한나 던질껍니다

(GM): 네

어떤건가요?

이솔데: 공포 유발 주문입니다

(GM): +지로

이솔데: rolling 2d6+2

(

1

+

5

)+2

= 8

패널티 받는걸로 할께요

(GM): 어떤거요

토르켈: (-1판정 말씀하시는듯

이솔데: -1판정 패널티요

(GM): 도합 -2입니다

이솔데: 네

(GM): 어떤 것에 대해서

공포유발이져

(단검말고 단검은 이미 했잖아)

이솔데: 스케이븐 주술사가 가지고 있는 해골 막대기를 스케이븐 주술사가 두려워 하게 할껍니다

(GM): 좋이요

어떻게 작용해서 어떤 일이 벌어졌죠?

이솔데:이솔데가 던진 플라스크가 주술사의 지팡이에 부딫혀 깨지자

스케이븐 주술사가 자신의 손에 들린 지팡이에 겁을 내며 집어던질껍니다

(GM): 좀 더 특유의 향기가 뿌려진 목질에 겁을 내게 했다던가 하는 묘사도 좋았을텐데

여튼

그 지팡이를 내던진채

한 마리는 도망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적은 아직 수두룩하죠

시궁쥐떼들은 토르켈을 포위합니다.

(GM): 그리고 후속대대는 케이와이솔데를 노리는듯

찍찍대며 다가오고요.

...그리고 주술사가 지팡이를 높게 치켜들자...

이솔데 앞에 있던 녀석이 터져버립니다~!

(물결은 오타인데)

rolling 2d4

(

1

+

4

)

= 5

(GM): 케이와이솔데 5의 방무뎀

그리고 생쥐의 내장과 피로 바닥과 옷이 물드는군요...

케이: @폭발에 의한 충격으로 침음성을 흘립니다...

(GM): 케이?

어떻게 할까요?

사실 해법은 쉽습니다.

케이: 횃불을 킬까

아니면..

우선 주술사에게 달려가서 소검으로 찔러볼게요.

이동 후 공격 될까요?

(GM): 네

케이: "눈을 노려! 발러!"

(GM): 화살은 안 쏘시는거죠?

주술사는 지팡이를 휘저으며 불길한 말을 내뱉느라

케이: 네. 저들과 붙어있는 게 불안하네요.

(GM): 무방비한 상태입니다

바로 데미지롤

케이: 8에 발러의 사나움 +2를 더하면 되겠죠?

(GM): 아뇨

아까 생쥐 쫓느라

발러는 좀 멀리 있습니다.

케이: 주술사 쪽이 아니라 아주 멀리갔군요.

(GM): 여기쯤에요

케이: 뒤로갔네...

(GM): 공격에 가담까진 못할거 같습니다.

케이: @그럼 발러를 부르면서 주술사를 향해 소검을 내려 긋습니다.

"발러! 이쪽이야!"

(GM): d8

ㄱㄱ

케이: rolling 1d8

(

1

)

= 1

응...

(G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이게 뭐야

아 그래

흠흠

하지만 소검은 주술사의 지팡이를 약간 스칠 뿐이었습니다.

(GM): 그리고 뒤로 쓱 빠지네요

토르켈?

토르켈: 넵

케이: "젠장! 뭐 하나 되는 게 없잖아!"

(GM): 다들

독 데미지

받고 있나

케이: 넹 2 또 빼야죠

토르켈: 일단 제 행동에

-2

하고 이번 행동에 -2

위험한데

케이: @독기운이 느껴지는 지, 낯빛이 어둡습니다.

@12/17

(GM): 토르켈

어떻게 할 건가요

어쩄던 님이 어그로 다 끌었습니다.

토르켈: "발할라를 위하여!!!"

(GM): (데마시아~~~!)

토르켈: 라고 외치면서

위쪽에 있는 생쥐괴물을 휘둘러

아래에 있는 생쥐괴물을 쳐낼수 있을까요

(GM): 아뇨

어디서 꼼수를

토르켈: 그럼이솔데가 있는

(GM): 한 놈만잡읍시다

토르켈: 위쪽에 있는 괴물에게

(GM): 위엣 놈은 아까이솔데가

토르켈: 도끼를 휘두릅니다!

(GM): 공격을 했어요

토르켈: 그렇군ㅇ

그럼 아랫놈!

(GM): 근접전!

토르켈: 파괴의 도끼를 받아라!

헤라클레스 욕망 적용해도 될까요?

(To 케이): 님 실패때마다 경험치 누적했음?

(GM): ㄴㄴ

토르켈: 알겠습니다

rolling 2d6+2

(

5

+

3

)+2

= 10

(GM): 좋아요

틈을 보이고 추가데미지

넣을 수 있는데

토르켈: 독뎀때문에

많이 아픕니다...

체력 11이에요...

(GM): (그리고 다들 주사위 6- 나온 횟수 알고 있죠?)

(그거 다 경험치임)

토르켈: 껄껄

케이: (넵 메모장 켰었죠)

(GM): 그럼

토르켈: 전 3점입니다

(GM): 데미지

ㄱㄱ

토르켈: rolling 1d10

(

10

)

= 10

(GM): 묘사하세요!

죽였거든요!

토르켈: 토르켈의

근육이 꿈틀거리면서

한순간 부풀어오르는것과 동시에

한손으로 들린 도끼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하면서

그 생쥐괴물을 반으로 쪼갭니다!

시궁쥐: "찌이이이익!"

(GM): 멋진 전과네요

이솔데?

이솔데: 마스터

(GM): 넹

이솔데: 마법 의식을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GM): 흐음

효과는?

이솔데: 이 근방의 모든 오염체를 정화시켜버리면서 스케이븐을 쫒아낼껍니다

(GM): 음

그 전에 주술사를 쫓아내야 합니다.

마나의 흐름을 저 녀석이 사악하게 흩뜨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물도 필요하고요. 금화 한 닢이면 충분합니다.

토르켈: (제가 아까 금화 5닢을 주었죠

이솔데: 흐려진 부분을 회복약으로 때울순 없나요?

(GM): 네 어렵습니다.

회복약이랑은 별 상관없거든요

뭐할건가요?

이솔데: 그럼 동료들에게 주술사를 몰아내 달라고 하면 사용 가능한건가요?

(GM): 네

그럼 순서를 바꾸죠

일케

케이?

케이: @끄덕이낟.

@허공을 향해 끄덕인다.

케이의 턴인가요?

(GM): 네

케이: 그럼 발러도 돌아왔을까요?

(GM): ㅇㅇ

케이: 이번 턴에는?

@발러에게 신호를 보내며 주술사를 향해 소검을 재차 찔러들어갑니다.

근접전인가요!

(GM): 그렇습니다

+근!

케이: rolling 2d6+1

(

4

+

1

)+1

= 6

으으

다이스갓 님이 주신 경험치 감사히 먹겠습니다!!

(GM): 발러와 케이의 공격은

케이: @그리곤 독에 의해 입에서 피를 약간 토합니다.

(GM): 무참히 허공을 갈랐습니다.

하지만... 지팡이에게는 닿았죠

웅얼거리며 모여들던 마력이

부러지면서 케이를 덮칩니다!

케이: "이건 대체...!"

(GM): 그리고...

쥐떼는

이제 네발로 달려들어

토르켈을 뭅니다!

토르켈, 어떻게 하나요?

토르켈: 크하하하!

그래 오거라!

오히려 도끼를 휘둘러서 쥐떼들을 공격합니다!

"그래! 나를 노려라!"

"작은 아가씨와 호리호리한 친구보단 크고 살이 많은 내가 더 맛있을테니깐!"

(GM): 흐음

달려드는거니

불리함 받고 근접전

토르켈: 그럼 판정에 -1받고

굴릴까요?

(GM): 3d6중 낮은거 2개

토르켈: 넵

rolling 3d6

(

4

+

2

+

3

)

= 9

23

+2

7

맞나요?

(GM): ㅇㅇ

부분성공이니까...

독 3뎀

데미지 롤

토르켈: rolling 1d10

(

6

)

= 6

(GM): 한 놈은 죽였지만

토르켈의 몸은 단검과 앞니에 할퀸 상처로 그득합니다.

또 상처마다 녹색 오수가 뚝뚝 떨어지고 있고요.

토르켈: "크흐흐!"

(GM):이솔데?

이솔데: 네

(GM): 이제 어떻게 할까요?

팁을 주자면, 적이 반 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물론 마법의식도 확실히 효과를 낸 단 점에선 좋은 생각이에요.

주술사의 방해를 뚫고 할려면 +지 불리함 받고

마법의식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이솔데: 마법 의식

힘이 서린 장소에서 마력을 끌어다가 마법적 효과를 만들 때, 마스터에게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말하십시오. 마법 의식에 의한 효과는 무엇이건 실현 가능하지만, 마스터는 다음 조건 중에서 1~4가지를 골라 제시할 것입니다:

• 며칠/몇 주/몇 개월이 걸립니다.

이솔데: • 그 전에 _________를 해야 합니다.

• _________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돈이 많이 듭니다.

이솔데: • 제한되고 신뢰성 낮은 약화판으로 밖에 할 수 없습니다.

• 자신과 동료들이 _________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 _________ (특정 마법 물품)에 걸린 마법을 깨야 의식을 할 수 있습니다.

인데 주사위를 굴려서 시도해야하나요?

(GM): 아까 제시한 패널티가

금화 1닢과 주술사 퇴치죠

주술사 퇴치하면 그 다음 마법의식 시도전에

다 쓰러질테니까

기회를 주는겁니다.

그게 아니면

(GM): 적이 절반 이하니

사기¶

플레이어들과 교전하는 적들의 인원이 절반 이하로 줄면, 적들은 '와해'된 상태가 되어 태도를 다시 결정하기 위해서 반응 판정을 하게 됩니다.

플레이어들은 카리스마 판정을 통해서 와해된 적들이 도망치게 할 수 있습니다만, 적들 중에 우두머리가 존재하고 있다면 판정에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도 가능하구요

(GM): 어떻게 할건가요?

이솔데: 불리함 받고 굴리면 다이스 어떻게 굴리면 되나요?

(GM): 불리함은 3d6중 낮은거 두개 + 능력치 보정

유리함은 3d6중 높은거 두개+ 능력치 보정

이솔데: 주문 시전 아니고 지식으로 하는거죠?

(GM): 넹

이솔데: rolling 3d6+2

(

4

+

2

+

5

)+2

= 13

(GM): 8이네요

시도는 하겠지만

금화 석닢은 바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솔데: 좋아요

(GM): 그럼 둘

인벤 정리

금화 안 넘겨줬네

토르켈이

토르켈: 아 맞다

지울게요

이솔데: 수정했어요

(GM): 좋아요

이솔데

케이: 핫 뭔게 이상한게 붙었다.

(GM): 묘사해보세요

어떻게 의식을 치뤄서

어떤 일이 벌어졌죠?

이솔데: 동료들이 다른 스케이븐들을 상대하는 동안이솔데는 자신이 가진 촉매들을 늘어놓고 그 재료가 되는 자신의 피를 뿌리며 마법진을 그렸습니다.

그 마법진이 완성되면서 그 일대의 오염 물질들이 전부 정화되어 사라졌고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스케이븐들은 더 깊숙한 곳으로 도망갈 껍니다.

(GM): 좋아요

통로는 환해졌고, 물도 투명해졌습니다.

떠돌던 악취는 어느샌가 가셨고, 왠지 환한 빛이 비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들 뭘 하고, 뭘 할건가요?

케이: @일련의 상황이 무사히 끝난 것에 안심하며

@품속을 뒤져 약같은 게 있나 찾아볼게요.

모험장비를 약초나 붕대나 회복약따위로 바꿀 수 잇을까요?

이솔데: "자 케이 어서 길 안내나 하세요 이런곳에서 한시도 더 있기 싫어요"

케이: @지친 표정을 지으며이솔데를 향해 끄덕입니다.

이솔데: "빨리 앞장 서세요..이젠 지긋지긋해요"

(GM): ( 못 바꿔요)

케이: "이솔데, 내 꼴을 보라구요. 으..."

토르켈: "으으."

전투의 흥분이 끝나니

케이: "큭, 어쨌든 나가야 하긴 하니까. 제가 앞장서죠."

토르켈: 상처가 쓰리네요

"두 사람은 괜찮은가?"

케이: @횃불에 다시 불을 붙이고, 앞장서서 길을 찾습니다.

(GM): 소모품 주사위 ㄱㄱ

d4

케이: d6이 아니라 d4군여

rolling d4

(

4

)

= 4

(GM): 패스네요

케이: 다이스님 이런 주사위는 횃불말고 전투에서...

(GM): 이제 빨리 갈까요

케이: 갑시다앙

토르켈: 가즈아

(GM): 여러분들이 악취가 가신 정화된 하수구를 계속 걷자

커다란... 폭포같은게 보입니다.

하수구에서 흐르는 모든 물은 저 위에서 쏟아져내리는 것이었군요.

이 물은 엄청 맑아서, 마실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 외에 길은 없습니다...

케이: @한숨

@우선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상처를 조심스럽게 씻어냅니다.

토르켈: "흐음..."

케이: "이상한데. 이러면 하수가 아니라 상류잖아."

토르켈: 저 위로올라가볼수 있을까요?

(GM): 헤엄이네요

네 갈 수 있습니다.

케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물을 더럽혔나? 영문 모를 일이군."

@케이도 위를 향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봅니다.

다른 길은 있을까요? 상황파악이라던가?

(GM): 다른 길은 없습니다.

케이: 그랬지 참..

"난감한데."

토르켈: 일단

이솔데: "이길 밖에 없는것 같은데 뭘 망설이고 있어요?"

토르켈: 판정은?

(GM): 돌아갈 수도 있어요

오른쪽 길은 성으로 향했죠

판정은

필요없을거 같네요

케이: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는 건 좀 힘들고 위험할거같아여

가능은 하나

토르켈: 판정은 필요없다는군

케이: 커다란 폭포를 헤엄쳐서 위로...

(GM): 어떻게 할까요

이게 이번 세션의

마지막 행동입니다.

케이: "이솔데, 이건 말도 안돼요. 설마 저기 위를 헤엄쳐서 가자고?"

"토르켈이라면... 몰라도."

이솔데: "바본가요? 주변의 바위나 줄기를 잡고 올라가면 되죠"

"그리고 당신이 가진 모험도구들은 어디 가져다 엿바꿔 먹을게 아니라면 당장 간이 사다리라도 만들어요"

케이: "저 커다란 폭포의 물을 맞아가면서? 마법사인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터프한걸..."

모험도구가 로프따위로도 바꿔질까요?

이솔데: "전 이제 이 장소가 지긋지긋해요"

(GM): 넹

가능해요

토르켈: "흐음...뭐 괴물생쥐도 만났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케이: "그 대사도 이 장소만큼 지긋하게 들리는군."

토르켈: 안쪽을 경계합니다

케이: @그럼 로프에 갈고리따윌 연결한 것을 꺼내, 폭포 위로 던져볼게요.

(GM): 그건 불가능하네요

케이: 음.

(GM): 폭포수를 거스르는거니까...

밧줄을 쥔 채 올라가서

위에 고정해둔다거나?

케이: 어떻게 올라가요?

토르켈: "그럼 케이."

(GM): 수영해서요

케이: 그냥 줄만 던지는 게...

토르켈: "그 로프를 내게 주게나."

케이: @토르켈을 물그러미 바라봅니다.

"아마 당신이라면..."

토르켈: "이 줄을 내 허리춤에 묶어두게."

케이: @건네줍니다.

토르켈: 그럼 로프를 제 허리에 묶을께요

케이: @그리곤 나머지 줄을 토르켈의 허리에 묶어줍니다.

토르켈: "우선 내가 올라가면."

"튼튼한 곳에 이 로프를 묶어두겠네."

케이: 전 그냥 폭포 위에 튀어나온 바위같은 게 있으면

토르켈: "그 뒤에 다시 돌아오지."

케이: 거기다 갈고리 걸고 밧줄잡고 올라가는 걸 생각했져...

(GM): 저런 느낌

케이: @끄덕인다.

(GM): 뭐 여튼

올라갑니까?

토르켈: 네

케이: 떨어지는 물을 어떻게 헤엄치나. 곧 알겠지만.

토르켈: 물 맞으면서

암벽등반

케이: @토르켈을 기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토르켈: 폭포 따위가 발할라의 전사를 막을쏘냐!

올라갑니다

(GM): 좋아요

토르켈은 벽에 난 바위를 잡으며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밧줄을 내려줬네요

ㅡㅡㅡㅡㅡㅡㅡ

토르켈: 밧줄은 튼튼한 곳에 묶어두려고 하는데

(GM): 여기서끝을 내죠

토르켈: 그럴까요?

(GM): 여러분들은 밧줄을 타고

호수 위로 올라왔습니다.

케이: @호수의 물을 워터 소믈리에 마냥 한껏 먹은 상태입니다.

"어붑붑붑뷉"

(GM): 넓다란 호수에는 물고기 한 마리없는, 오로지 맑은 물만이 깊고 넓게 펼쳐져있었고요.

그리고 호수 뒤에는 바로 커다란 화산이, 정말 가깝게 서있습니다.

흘러나온 용암이 산을 따라 호수에 닿아 돌이 되어가고 있네요.

토르켈: "장관이군!"

케이: "여긴... 저 화산은..."

(GM): 그리고... 호수 속에서 튀어나온 여러분들을, 저만치서 빤히 바라보는 온 몸이 문신으로 뒤덮인 인간들이 경계가 역력한 기색으로 여러분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케이: "저 화산 건너편엔 라인이란 도시가 있을거야. 이것만 건너면..."

(GM): 흠

토르켈: "흐음."

ㅡㅡㅡㅡㅡ

(GM): 끗

토르켈: 끗

(GM): 수고하셨습니다

토르켈: 수고하셨습니다!

(GM): 저 부족이랑

토르켈: 정산타임!

이솔데: 수고하셨습니다

케이: 고생하ㅅ씀다

(GM): 싸바싸바하는게

마지막일거임

화산에서 섬의 힘 구하고...

하지만 그 전에!

케이: 싸바싸바

토르켈: 싸바싸바!

(GM): 일행이 세계에 대해 뭔가 새롭고 중요한 사실을 배웠는가?

케이: 흠

어때요

토르켈: 흐음

케이: 케이야 뭘 배웠니

(GM): 중요한 괴물이나 적을 극복했는가?

토르켈: 머리를 굴려보자....

(GM): 기억에 남을 만한 보물을 얻었는가?

케이: "세상이 엄청 가혹한 걸 깨달았습니다."

(GM): 셋 중 예라고 대답할게 있을까요?

이솔데: 스케이븐이 중요한 괴물은 아닐꺼고

토르켈: 기억에 남을 만한 보물이라

다만

이솔데: 보물은 커녕 잃은게 한가득에..

토르켈: 생쥐괴물들은

(GM): 주술사 둘 다 잡았다면

케이: 기억에 남을 만한 보물 : 주술사가 선물해준 장신구

토르켈: 극복해냈습니다

(GM): 중요한 괴물임

이솔데: 새로 배울만한 뭔가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GM): 글쿤요...

ㅠㅠ

그럼

자기 가치관에 맞게 한

케이: ㅋㅋ

(GM): 행동이 있나요?

케이: 글쎄요 야생의 동물이나 영이

없어...!

토르켈:이솔데에게

전사들에게 술은 어떤 의미인지 전파하였다?

(GM): 그걸론 부족 ㅋㅋㅋ

이솔데는요?

이솔데: 없죠

(GM): 흠

그럼

인연

지울게 있나요?

이뤄진 인연은 지웁니다.

한 세션이 끝나면, 우선 해소된 인연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 관계에서 나올 것은 다 나왔거나, 더 이상 그런 관계가 아니라거나, 기타 등등). 인연의 대상이 되는 캐릭터의 플레이어에게 동의하는지 물으십시오. 동의하면 그 인연을 지우고 경험치를 받습니다. PC 한 명을 골라 새 인연을 설정하십시오.

이솔데: 이것도 딱히 없는것 같네요

케이: 음음

(GM): 하면 실패할 때마다

경험치 1씩

받은거

시트에 기입하고

케이: 전 +4..

토르켈: +3..

(GM):이솔데는요?

이솔데: 계산중이에요

확인하고 기입할께요

(GM): 실패할때마다 모아뒀어야지!

케이: 2d6 주사위만 보면 되죠?

(GM): 레벨없은 없고...

ㅇㅇ

케이: 다음에도 이렇게 실패를 반복하면

2렙이 되겠구만

(GM): 음

피드백이나 이런건

디코에서 합니다.

이솔데님은

경험치 적어주시고

디코에서 봐여

(GM): 모두 안녕!

케이: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