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이 그랬었음.

자기 글의 같은 부분에 대한 조언을 구해보면 A는 그것때문에 쩐다고 하고 B는 그것 때문에 퍽이라고 하곤 한다고.

그럼 +- 해서 안 고치고 그냥 둔다고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