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새끼랑 이거 하고 땡치는거라면 좀 기분더럽긴 한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결국 그 비판이나 지적은 결국 자신은 이런거 하고 싶은 방향을 이야기하는 거니깐.
그래서 그 방향이 다르다는걸 좀 듣기 싫게 말하는거 뿐이지 차근차근 울지말고 다독이면서 계속 데리고 할꺼라면 그런 이야기도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그냥 니앰하고 서로 헤어지는게 제일이긴 함
그래서 그 방향이 다르다는걸 좀 듣기 싫게 말하는거 뿐이지 차근차근 울지말고 다독이면서 계속 데리고 할꺼라면 그런 이야기도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그냥 니앰하고 서로 헤어지는게 제일이긴 함
피드백도 듣기 좋게 해야 술술 들어줄 맘이 듬.
좋게 말하면 더 좋지. 근데 그런 놈이 몇이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