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는 사실 예~~~~전에 티알 입문할때 대학 동아리 선배 한 분이 진행했던 한 판 말고는 해본적이 없음
그것도 그때는 막 서머리랑 이것저것 모아서 댄디인 척 하는 세션이었다고 기억한다
어쨌거나 저 정도밖에 경험한적이 없는 턀린이라 룰을 잘 몰라서 공개본 PHB를 눈빠지게 보는데 역시 정식판이랑 다른게 많아서 좀 혼란스러웠다
또 배경이 되는 세계관을 잘 모르니 "똑똑이" 캐릭터라고 짜놓고 얼타거나 이상한 소리만 많이 했고
다행히 같이 한 사람들이 다들 너무 친절했고
이것저것 안내와 가이드도 충분했기에 세션은 정말 즐거웠음
그리고 아마 내 시트의 블리자드식 번역명들이 다른 사람들을 괴롭혔을 것이다
강렬한 화염구를 받아랏!
요약 : 재 미 써 따
- dc official App
화염구 정도면 매우 평범하지 않냐? 불공 쯤은 되어야 위화감이 좀 생길랑말랑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