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서울이 그렇게 넓은데 아이언마스터 팩이 없다는 건 잘 이해가 안 감. 더군다나 서울은 도시치고 녹지비율도 높아서 건틀렛이 두꺼워서 문제없뜸! 하기도 쉽지 않을 듯. 도쿄에도 댕댕이들이 정령들이랑 싸우고 다니는 판에 서울에도 우라싸든 뭐든 간에 누군가 정령계 관리하는 조직은 있을 듯. 어쩌면 우라싸들은 거머리들도 모르게 서울에서 싸우고 있고, 태백산맥에서 깽판친단 놈들은 죄다 퓨어 새끼들 아닐까.
3. 한국에서 가톨릭이 개신교한테 밀리는 건 사실이지만 기독교 종파 중에서는 가장 큰 종파이기도 함. 거기다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은 흡혈귀 중에서도 성창의 성소를 가장 극혐하니 서울에서 활동해도 이상할 것 없을듯.
4. 바리데기가 다른 초자연체면 존나 웃기겠다. 일단 신이터일 확률이 젤 높아 보이는데 만에 하나 스트릭스라면..... ㅋㅋㅋㅋㅋㅋ
5. VII가 갓머신에게 세뇌된 뱀파이어라는 설정을 따르면 붉은 나사의 입지가 갑자기 미묘해질 듯.
6. 서울은 오망성보다는 시어오브쓰론이 더 강성하지 않을까. 아니면 얘네는 아예 높은데서 놀아서 거머리따위랑 엮일 필요가 없는 건가.... 어쩌면 순siri는 헤게모니의 현자였을지도....
재야뉴쨍고수 ㄷㄷ
2.DMZ 정령폭풍 보면 나름 구상해둔 구도가 있는거 같으니 아모른직다
서울에도 있긴 한데, 시어 오브 쓰론은 이런 하찮은 애들이랑 안 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