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뉴비로 세션 좀 먹여달라고 목청껏 외치다 한두번 먹어보고 마스터링이란걸 시작하게되고 어쩌다 상시플에 가게되서 몇번씩 돌리며 얼추 감을 잡고 마음 맞는 사람들을 구해 다른 팀이나 세션에 초대받아서 점점 인맥이 늘어나고 마스터링 하는 세션의 플레이이어가 어느 마스터가 구인하는데 같이 하자며 끌여들이고 또 본인이 열기도 하고 그렇게 다들 플레이어가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