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드래곤에서 스탯 덤핑하고 관련 체크는 기능숙련으로 때우는건 좀 치사한 방법같다
실제로 운동을 잘 하려면 근력이 필요하고
역사를 잘 알려면 지능...그러니까 암기능력이 필요하잖아
물론 현실을 따지면 한도끝도 없긴 하지
예를 들면 근력이나 민첩성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으니 둘 중 하나를 덤핑하는건 현실에 대입하면 말도 안되는 얘기잖아
그런 의미에서 한 7~8판째 가선 슬슬 스탯 가지수를 줄이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음
지능/지혜 구분도 헷갈리는 사람이 많고 말이지
덱스가 민첩성이 아니라거나 즈언통에 어긋난다고 하면 할말 없음
실제로 운동을 잘 하려면 근력이 필요하고
역사를 잘 알려면 지능...그러니까 암기능력이 필요하잖아
물론 현실을 따지면 한도끝도 없긴 하지
예를 들면 근력이나 민첩성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으니 둘 중 하나를 덤핑하는건 현실에 대입하면 말도 안되는 얘기잖아
그런 의미에서 한 7~8판째 가선 슬슬 스탯 가지수를 줄이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음
지능/지혜 구분도 헷갈리는 사람이 많고 말이지
덱스가 민첩성이 아니라거나 즈언통에 어긋난다고 하면 할말 없음
- dc official App
기능 디폴트 쓰는 겁스하자고?
겁스는 기능이 너무 많잖아 - dc App
기능판정같은부분은 그런면에서 보면 13시대의 백그라운드 방식도 괜찮다고 봄. 원유닉띵이랑 합쳐져서 개성있게 캐릭터가 돌아가니까...대부분은 마스터랑 흥정하는데 쓰이지만 - dc App
사실 이런 면은 3.5가 훨씬 더 심하고 (위저드가 모든 스챌 짱먹던거 떠올리면 이해될듯), 수정치 압축 때문에 그 기능 숙련 줄거면 덤핑한 수정치 1~2가 꽤 아쉬운 수준임. 숙련 줘도 최소 2 최대 6 올라가는데 숙련 찍어줄 스킬이면 그 능력치 덤핑은 보통 안하지... 그래서 지금 정도면 적당한 타협같긴 함.
대략 능력치는 그 판정을 할 때의 천부적인 적합성 (운동이라면 근력) + 숙련은 그 판정에 얼마나 숙달되어있나 (기술적인 부분) 으로 이해하면 될듯. 운동을 잘 한다(수정치가 높다)고 한다면 둘 다 높은거고
디자이너들이 5판 시스템 설계하면서 디자인 방침 적어놓은 글들이 있었는데 다 없어진게 좀 아쉽구만. 보고 싶으면
https://web.archive.org/web/20140722124429/http://www.wizards.com/DnD/Archive.aspx?category=all&subcategory=legendslore
가서 보면 됨
근민은 그냥 게임적으로 받아들여야지. 아니면 육체 능력치 두고 힘민건 일정 수치 내에서 나누게 하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