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의 자리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므로 1의자리가 성공시 결과값을 결정하게 한다
(스텟을 높게 찍어도 결과는 운에 좌우됨)
02.결과를 10의자리와 1의 자리를 합쳐서 정한다
(운칠기삼)
03.10의자리와 1의 자리가 같으면 대실패/대성공
(별거 아니긴 한데 그래도 직관적임)
04.자원을 소모하거나 특정 조건을 맞추면 10의자리와 1의자리 바꿀 수 있음
(실력이 높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줄어들고 실력이 낮아도 성공할 확률이 보장되서 중요한 장면을 의도대로 전개할 수 있는 재미있고 납득가능한 장치)
그러니 언노운아미즈 하세요. 바이올린처럼 섬세하고 정교하며 우아한 룰임.
(스텟을 높게 찍어도 결과는 운에 좌우됨)
02.결과를 10의자리와 1의 자리를 합쳐서 정한다
(운칠기삼)
03.10의자리와 1의 자리가 같으면 대실패/대성공
(별거 아니긴 한데 그래도 직관적임)
04.자원을 소모하거나 특정 조건을 맞추면 10의자리와 1의자리 바꿀 수 있음
(실력이 높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줄어들고 실력이 낮아도 성공할 확률이 보장되서 중요한 장면을 의도대로 전개할 수 있는 재미있고 납득가능한 장치)
그러니 언노운아미즈 하세요. 바이올린처럼 섬세하고 정교하며 우아한 룰임.
1번은 d10 굴려서 성공/실패 판정하고 d10한번 더 굴려서 얼만큼 성공했는지 따지는 것 같음. 판정과 결과값을 따로 굴릴거 한번에 굴리는 느낌
4번은 꽤 괜찮은 극복방법처럼 보인다.
1d100은 사실 2d10이니까...
1번말이지 그거 인노미네에서 비슷한거 한번했지. 6면체 썻지만.
음. 1번은 그니까 보통 성공/실패 판정은 숫자가 크면 성공의 도가 높아지잖아.
근데 지금 보기로는 1의 자리가 더 성공의 크기를 판정한다면, (50 이상 성공일 때) 59와 91 사이에서 59가 더 좋은 결과라고 이해가 되서
성공 판정과 얼마나 성공했는지 판정을 따로 친다는 느낌이란 거였음
1~4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의도를 아주 직관적으로 구현했단거지
근데 듣고보니 59가 91보다 좋은게 좀 헷갈릴 수도 있는거 같네
그럴땐 5+9=14고 9+1=10이라 그렇다고 생각하자!
그 방법이 2번이지? 진짜 2d10이네. 십면체 주사위를 굳이 설정해서 d100이라 말할 이유가 없는 방법
십면체 주사위 => 10의 자리 주사위
10면체 주사위를 2개 굴리는 건, 6면체 주사위도 2개 굴리고 3개 굴리고 8면체도 2개 굴리는 마당에 상관은 없는데
굳이 d100이라고 하는 건 그래도 십의 자리의 의미가 커서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땐 19나 91이나 결과값은 같지만 일단 19일때는 실패니까 같고 자시고 상관없고
11 22 33처럼 굳이 일의자리 십의자리 안따져도 그 자체로 일의자리가 의미있다면 대실패 대성공처럼 특별한 일 일어나게 해준거지
바이올린이 섬세하고 정교하며 우아한 악기라고 하는거 보면 이새끼 현악기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