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은 있는데, 혹은 불평을 하고싶은데 (그게 GM이 자신에게 홀대를 한거 같던지, 아니면 그냥 내 맘에 안 들던지, 혹은 또 다른 중대한 문제점이 있었는데 지적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던건지) 그 불평을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온갖 선택지를 마련해두고, PC의 선택을 기억했다 써먹어 줘도, 상정하지 않은 기상천외한 방법을 인정해줘도, 결국 불만을 토해내는게 사람이니까.
이럴땔 생각해보면 아예 레일로드라고 못 박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다.
경고:레일로드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보다 마스터링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http://tvtropes.org/pmwiki/pmwiki.php/Main/Railroading
전형적인 레일로드로 돌리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모순이 너무 심함. 너 저번에 로그보니까 빼박 레일로드구만.
양심 도코데스카?
이 사람이 누군줄 알고 레일로든지 뭔지 함?? 좀 궁금한데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72468&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로오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7246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로오그
예전에 저 사람이 올린 로그였는데, 그때 떡밥이 뭐였더라. 숙련자 한 명이 세션한번하고 나간 것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가다가 나온 걸로 기억.
내가 덧글달았어서 기억하고 있음.
아 나도 그글 기억난다 룰안읽어온 초보가있던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