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가 비격식적이고 교양이 부족한 말이니 비속어는 맞다고 볼수도 있겠지. 근데 시이벌 격식과 교양 다 챙겨가며 게임 해야하나?
익명(223.33)2018-02-06 18:58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지 격식과 교양 챙기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익명(220.67)2018-02-06 18:59
굳이 계속 쓸 필요는 없다고 봄
익명(223.33)2018-02-06 19:01
표준어사전에 나와있는데 왜 비속어?
ㅁㄴㅇㄹ(210.113)2018-02-06 20:59
'그 일은 내게 얼마나 오지고 통쾌한 일인지 모른다.' 정식 표준어로 예시까지 나와 있는데 그냥 자기가 보기에 비속어 같으면 비속어인 논리 아주 오지죠~
익명(112.173)2018-02-06 21:05
오지다=오달지다=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이뜻 어디에 비격식적이고 교양이 부족한 게 있음? 이해불가.
익명(112.173)2018-02-06 21:07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도 병신이네.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는 “‘오지다’가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라는 뜻을 나타낼 때 ‘오지다’는 표준어인가요?”라는 한 누리꾼의 물음에 “문의하신 뜻의 ‘오지다’는 전남 방언”이라면서 표준어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랄ㅋㅋㅋ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표준어 항목에 등재되어 있는데 표준어가 아니라니ㅎㅎㅎ 온라인가나다 담당은 좀 오지게 맞아야겠다.
익명(112.173)2018-02-06 21:12
참고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방언(사투리)' 항목이 따로 되어 있는데 그곳에 '오지다'는 사투리로 등록되어 있지 않음. 확실한 표준어임.
익명(112.173)2018-02-06 21:12
국문학과 말을 좀 믿어라.
익명(112.173)2018-02-06 21:13
대중이 비속어로 인식하기 시작했으니 이제 얄짤없어
익명(112.148)2018-02-07 01:02
지가 이미 시발 비속어처럼 쓰면서 듣는 사람이 아니게 들어주길 바라네. 아, 시발은 비속어 아닌거 알지? 표준어야. 출발하다, 시작하다라는 뜻이 있어. 니가 이미 시작부터 비속어처럼 썼지 않냐는 의미야. 오해말라구?
비속어 맞지 뭘
그런거 지적할만한 사람 앞에서 쓰는건 자제하는게 좋지
비속어 아님. 오달지다의 줄임말일뿐인걸
그건 끼워맞춘건데. 국립국어원 가봐
전라도 방언으로 오지다를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국립국어원에서도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알차다’라는 표준어로 볼 수 있다고 했으니 뭐...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71102/87078895/2#csidx7fb9d529db701eb93221ddedb8443fb
암튼 뭐 요즘엔 오해받을 여지가 많은 단어인건 맞으니깐 조심조심.ㅎㅎ
비속어가 비격식적이고 교양이 부족한 말이니 비속어는 맞다고 볼수도 있겠지. 근데 시이벌 격식과 교양 다 챙겨가며 게임 해야하나?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지 격식과 교양 챙기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굳이 계속 쓸 필요는 없다고 봄
표준어사전에 나와있는데 왜 비속어?
'그 일은 내게 얼마나 오지고 통쾌한 일인지 모른다.' 정식 표준어로 예시까지 나와 있는데 그냥 자기가 보기에 비속어 같으면 비속어인 논리 아주 오지죠~
오지다=오달지다=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이뜻 어디에 비격식적이고 교양이 부족한 게 있음? 이해불가.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도 병신이네.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는 “‘오지다’가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라는 뜻을 나타낼 때 ‘오지다’는 표준어인가요?”라는 한 누리꾼의 물음에 “문의하신 뜻의 ‘오지다’는 전남 방언”이라면서 표준어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랄ㅋㅋㅋ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표준어 항목에 등재되어 있는데 표준어가 아니라니ㅎㅎㅎ 온라인가나다 담당은 좀 오지게 맞아야겠다.
참고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방언(사투리)' 항목이 따로 되어 있는데 그곳에 '오지다'는 사투리로 등록되어 있지 않음. 확실한 표준어임.
국문학과 말을 좀 믿어라.
대중이 비속어로 인식하기 시작했으니 이제 얄짤없어
지가 이미 시발 비속어처럼 쓰면서 듣는 사람이 아니게 들어주길 바라네. 아, 시발은 비속어 아닌거 알지? 표준어야. 출발하다, 시작하다라는 뜻이 있어. 니가 이미 시작부터 비속어처럼 썼지 않냐는 의미야. 오해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