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크툴루의 부름이나 델타 그린보다 마게나 모르는 군대 글의 조회수와 추천수가 더 많은 거지?

심지어 크툴루의 부름은 정발까지 됐잖아? 이건 분명히 보이지 않는 음모가 있는 게 분명함.

그래서 다음 뻘글 주제는 뭘로 해 볼까? 일단 추천 받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