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크툴루의 부름이나 델타 그린보다 마게나 모르는 군대 글의 조회수와 추천수가 더 많은 거지?
심지어 크툴루의 부름은 정발까지 됐잖아? 이건 분명히 보이지 않는 음모가 있는 게 분명함.
그래서 다음 뻘글 주제는 뭘로 해 볼까? 일단 추천 받아봄.
어째서 크툴루의 부름이나 델타 그린보다 마게나 모르는 군대 글의 조회수와 추천수가 더 많은 거지?
심지어 크툴루의 부름은 정발까지 됐잖아? 이건 분명히 보이지 않는 음모가 있는 게 분명함.
그래서 다음 뻘글 주제는 뭘로 해 볼까? 일단 추천 받아봄.
크툴루맨을 포기할 생각이냐. 그럼 내가 명예한국카오시움직원이 되면 되겠군.
https://boards.4chan.org/tg/thread/57707424
The Haunting is the worst possible introduction to CoC. It has no Mythos elements and plays like a bad Scooby Doo episode.
Call of Cthulhu is practically a bad scooby doo episode already, just much more bloody
ㄴ요거어떰
원래 쨍같은 게 룰북 읽고 설정 푸는 맛은 더 있잖아
13시대나 기관장치로 부탁해요
Mansions of Madness or even Dead Man Stomp are far better. 라고 했으니까 크알못은 아니고 그냥 취향 문제라고 봐야지. 나도 솔까말 구판 룰북 시절엔 유령의 집 말고 딴 거 했고 지금도 그걸 최고로 침.
뉴-쨍 코어룰북
메이-지를 좀 더
저 댕댕이는 무슨 컨셉인지 모르겠는데 그 컨셉도 좀 풀어주면 안댐니까.
구쨍묵시록 댕댕이 말하는 거지?
여기만 이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14년째 봤는데 꼭 그렇진 않아...
마게는 그렇다쳐도 모르는 군대는 좀...
넉대인간은 의외로 괜찮은 룰이다. 쨍에서 제일 괜찮은 라인 셋이 뱀프, 느긴, 헌터지.
난 크툴루글 재밌게 보는데 ㅜㅠ 크툴루추
크툴루도 델타그린도 쓸거리가 거덜났다면 역시 ORE다
-------------- 일단 여기서 뻘글 소재 모집은 끝... 뭐 쓸 지 천천히 생각해 봐야지 --------------
근데 그렇게 글을 쓰고도 얼마나 약을 못 팔길래 다 합쳐도 제2아더데니즌 하나 못 당해내는거지. 아니면 또 조작인가.
내가 봤을 때는 꺼라위키나 다입문넷 덕에 제2아더데니즌의 외부 인지도가 너무 강해진 탓이 아닐까 싶음. 델타 그린이야 국내에서는 리얼 듣보잡이고... CoC도 요새 듣보잡 서플먼트 썰만 풀어서 좀 약빨이 달리는 것 같긴 함. 물론 내꺼 AWE 글은 조회수 앞자리가 다른 거 많으니까 논외로 치는 걸 전제로 함.
신문물에 극도로 배타적인 턀갤럼들
인지도 하나도 안강함 오히려 점점 떨어지고만 있음